특히 이날 최근 랠리에 이은 차익 매물이 쏟아지면서 금융주의 부진이 두드러졌다.
유럽지역 대표지수인 FTSE 유로퍼스트 300지수는 0.42%, 3.96포인트 내린 950.19를 기록했다.
또 영국의 FTSE100지수는 0.04%, 2.15포인트 하락한 4817.55로 마감했으며, 독일 DAX지수는 0.14%, 7.45포인트 내린 5319.84를, 프랑스 CAC40지수는 0.29%, 10.31포인트 빠진 3573.13을 나타냈다 .
전날 미국에서 은행주들이 차익실현에 큰폭으로 하락하면서 이날 금융주의 약세를 이끌었다.
방코산탄데르, 바클레이즈, 크레딧스위스, 로이드뱅킹그룹, 소시에떼제너럴, UBS와 유니크레딧의 주가가 1.5%~5.9% 내림세를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