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기획재정부에 따르면 피치는 한국의 국가신용등급을 'A+'로 유지하면서 신용등급 전망을 이처럼 1단계 상향조정했다.
재정부는 이 같은 사항에 대한 브리핑을 국제금융국장이 이날 오전 11시부터 진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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