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애널리스트는 또한 "지난달 31일 출번함 공적자금관리위원회로 인해 이 회사의 매각 작업 속도가 빨라질 것으로 기대되고, 작업 진행시 미얀마 광구 등 사업가치의 객관적 평가가 이루어질 것"이라며 "향후 주가에도 반영될 것으로 전망된다"고 말했다.
다음은 리포트 내용.
▲ 호주 나라브리 유연탄광 사업은 2010년 이후 자원개발 26억원과 무역 19억원의 합인 45억원의 연간 순이익이 증가 효과 전망
– 이유는 (1) 자원개발로 인한 순이익은 26억원 예상(=연간 생산량 600만톤 * 대우인터내셔널 지분률 5% * 톤당 순이익 7.0$/톤 * 환율 1,250원/$)
– (2) 생산된 석탄의 trading으로 인한 순이익 19억원 예상(=거래 확보량 150만톤 * 석탄가격 75$/톤 * 환율 1,250원/$ * 영업이익률 2.0%*(1-세율 31%))
– 석탄의 톤당 순이익 7$/톤은 가장 최근 시점의 추정치로, 국제 석탄가격 75$/톤에(도표 2), 석탄기업들인 Banpu와 Bumi Resources의 국제 석탄가격 대비 순이익 비율의 평균 9.3%(도표 3, 4)를 곱한 값.
– 참고로 지분 2.5% 보유한 한국광물자원공사는 지분 5.0% 기준 연간 약 70억원 순이익 예상
– 대우인터내셔널과 한국광물자원공사 컨소시엄은 호주 나라브리 유연탄광 지분 7.5%를 1.25억 AUD(약 1,306억원)에 인수. 대우인터내셔널 지분률은 5%, 한국광물자원공사 지분률은 2.5%
▲ 향후 주가 전망
– 목표주가 38,000원과 투자의견 BUY 유지. 순이익 증가 효과가 09년 예상 순이익 기준 3.9%로 크지 않아 이익 추정치에는 향후 반영
– 8월 31일 출범한 공적자금관리위원회로 인해 동사의 매각 작업 속도가 빨라질 것으로 기대. 매각 작업 진행 시, 동사가 보유하고 있는 미얀마 광구 등 사업가치의 객관적 평가가 이루어지고, 향후 주가에도 반영될 것으로 예상되어, 주가 상승 전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