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NP파리바·신한지주 합작계약 따라”
-“제휴사 확대로 방카전문사 입지 굳힐 것”
[뉴스핌=신상건 기자] 방카슈랑스 전문보험사인 SH&C생명이 9월 1일부터 카디프생명으로 새롭게 출발한다.
SH&C생명은 1일 카디프생명으로의 사명 변경과 현판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 날 에르베 지로동 카디프생명 대표이사(사진)는 “지난 7년간 합작사로 축적해온 국내 시장 경험을 토대로 제휴관계 확대에 나서서 방카슈랑스 전문가로의 입지를 한층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특히 신용보장보험의 글로벌 리더인 본사의 명성에 맞도록 한국시장 개척과 다양한 상품 제공에도 나서겠다”고 덧붙였다.
지난 6월말 BNP 파리바 어슈어런스와 신한금융지주사의 새로운 지분구조 (85%+1주: 15%-1주)의 합작계약에 따라 사명을 기존의 SH&C생명은 카디프생명으로 사명을 변경하게 됐다.
또한 카디프생명은 사명변경 관련 고객 안내문 발송과 함께 9월 한 달간 사명변경 관련 다양한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