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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국내·외 주요 스케줄 (8.31~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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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2009년 9월 첫째주 (8.31~9.4) 국내·외 주요 경제ㆍ금융ㆍ증권ㆍ산업 등 종합일정입니다.

◆ 8월 31일(월)

한국은행, 2/4분기중 기관투자가의 외화증권 투자동향(오전 6시)
금융감독원, ‘09.7월말 국내은행의 대출채권 연체율 현황(잠정) (오전 6시)
한국거래소, 12월 결산법인 상반기 유동 비율 (오전 6시)
대한상의, '코참비즈'를 통해 본 대한민국 1천대기업의 특징 (오전 6시)
재정부 윤증현 장관·제1·2차관, 서울 파이낸셜포럼 조찬강연 (오전 7시30분, 조선호텔)
공정위 정호열 위원장, 확대간부회의 (오전 8시)
한은 이성태 총재, 집행간부 및 감사회의(오전 9시)
금융위 진동수 위원장, 간부회의 (오전 9시)
금감원 김종창 원장, 월간정책평가회의(오전 9시)
방송통신위, 여성그룹 소녀시대가 디지털전환 홍보대사로 위촉 (오전 9시)
식약청 윤여표 청장, 확대정책조정회의 (오전 10시)
재정부 윤증현 장관, 외청장 회의 (오전 10시30분, 과천청사 대회의실)
기획재정부, 국세청 등과 경제현안에 대한 정책공조 강화 (오전 10시30분)
지식경제부, 제주 스마트그리드 실증단지 착공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무역제도 중장기발전계획 워크숍 (오전 11시)
금융위 진동수 위원장, 공적자금관리위원회 현판식 및 제1차 회의 (오전 11시)
금융위, 공적자금관리위원회 위원 위촉 및 1차 회의 개최 (정오)
금융감독원, 장애인의 전자금융서비스 이용 편의성 제고방안 (정오)
한국거래소, 배당지수 등 15개 지수 구성종목 정기 변경 (정오)
공정거래위, 2009년도 하도급법 상습위반업체 조사결과 (정오)
무협, 무역전문 취업 사이트 오픈 (정오)
기획재정부, 제15회 통계의 날 기념행사 개최 (정오)
통계청, 제15회 통계의 날 기념 통계발전 심포지엄 개최 (정오)
통계청, 2009년 7월 산업활동 동향 브리핑 (오후 1시30분)
기획재정부, 제8차 공공기관운영위원회 개최 결과-철도공사, 석유공사 07년도 경영평가결과 수정 및 사후조치-09년도 공공기관장 경영계획서 이행실적평가지침 개정 (오후 6시)

일본 경제산업성, 7월 소매판매: -2.5%, 예상 -3.6%, 이전 -3.0%YY
일본 경제산업성, 7월 광공업생산-잠정: 1.9%, 예상 1.4%, 이전 2.3%MM
일본 국토교통성, 7월 주택착공호수: -42.8%, 예상 -30.9%, 이전 -32.4%YY
일본 국토교통성, 7월 대기업 건설수주: -32.1%, 예상 NA%, 이전 -28.0%YY
시라카와 마사아키 일본은행(BOJ) 총재, 국내기업가 대상 연설 (오후 2시 30분, 오사카)
말레이시아/필리핀, 공휴일

영국, 서머뱅크홀리데이 휴일
에발트 노보트니 유럽중앙은행(ECB) 정책위원, 알프바취 포럼 연설 (오후 2시 30분)

미국 시카고PMI, 8월 제조업지수: 50.0, 예상 47.8, 이전 43.4
미국 재무부, 310억$ 3개월물 국채입찰 결과: 0.150%(3.94배), 이전 NA
미국 재무부, 290억$ 6개월물 국채입찰 결과: 0.240%(3.84배), 이전 NA
시나코프, 분기실적 발표


◆ 9월 1일(화)

기획재정부, 한중일 민간공동연구 심포지엄 및 제3차 워크숍 개최 (오전 6시)
금융감독원, '09.6월말 현재 국내은행의 중장기재원조달비율 현황 (오전 6시)
정부, 국무회의 (오전 8시, 중앙청사)
재정부 허경욱 제1차관, 인터뷰 (오전 8시7분)
재정부 이용걸 제2차관, IT KOREA 미래전략보고회 (오전 9시, 상암 디지털미디어시티)
금융위 진동수 위원장, 국무회의 (오전 9시)
방송통신위, 150㎑ 이하 RFID 관련 기술기준 개정 (오전 9시)
방통위 형태근 위원, MVNO 세미나 축사 (오전 9시30분)
방통위 최시중 위원장, 월례조회 (오전 10시)
지식경제부, 8월 수출입동향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09 이러닝 국제박람회 컨퍼런스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신규출시 차량 연비수준 크게 개선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고효율LED조명 보급 가속도 낸다 (오전 11시)
대신증권, 기자간담회 (오전 11시, KRX 11층 기자실)
방토우이 최시중 위원장, KBS 신임이사진 간담회 (오전 11시)
방송통신위, 미래위·방통위 합동 이동통신 요금정책 세미나 개최 (오전 11시)
한국은행, 2/4분기 기업경영분석(정오, 설명회 10시)
공정거래위, 온라인 부동산 광고 규약 제정 (정오)
무협, 중국 비즈니스 온라인 강좌서비스 개시 (정오)
통계청, 2009년 8월 소비자물가 동향 브리핑 (오후 1시30분)
재정부 윤증현 장관, 정기국회 개회식 (오후 2시, 국회)
지경부·방통위, 'IT KOREA 미래전략' 발표 (오후 2시)
식약청 윤여표 청장, 제3차 의료기기 끝장토론회 (오후 2시, 여성정책연구원)
재정부 이용걸 제2차관, 국유재산정책심의위원회 (오후 3시, 중회의실)
재정부 허경욱 제1차관, 인터뷰 <아리랑TV 인터뷰 녹화> (오후 5시)
대한상의, 페루 외교부장관 초청 만찬 간담회 (오후 7시, 롯데H)
한은 이광주 부총재보, 해외출장: G-20 Deputies/CGFS 회의(9/1~7, 영국·스위스)

중국 국가통계국(NBS), 8월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PMI) (오전 10시, 예상 NA, 이전 53.3)
일본 재무성, 2.1조엔 10년물 국채 입찰 결과 (오후 12시45분)
호주 중앙은행(RBA) 통화정책 결정 (오후 1시30분, 이전 3.00%)
일본 자동차판매협회연합회, 8월 신차판매 (오후 2시, 예상 NA, 이전 -4.2%YY)

독일 연방통계청, 7월 ILO 실업률 (오전 2시, 예상 NA, 이전 7.7%)
독일 연방통계청, 7월 소매판매 (오전 2시, 예상 0.7% -1.2%, 이전 -1.3%MM -1.6%YY)
프랑스 Markit/CDAF, 8월 PMI제조업지수-수정 (오전 3시50분, 예상 NA, 이전 48.1)
독일 Markit/BME, 8월 PMI제조업지수-수정 (오전 3시55분, 예상 NA, 이전 45.7)
독일 연방통계청, 8월 실업률 (오전 3시 55분, 예상 NA, 이전 8.3%(-6K))
유럽 Markit, 8월 유로존 PMI제조업지수-수정 (오전 4시, 예상 47.9, 이전 46.3)
영국 CIPS/Markit, 8월 PMI제조업지수 (오전 4시30분, 예상 NA, 이전 50.8)
영국은행협회(BBA), 7월 모기지승인건수 (오전 4시 30분, 예상 NA, 이전 47.6K)
EU 유로스타트, 7월 유로존 실업률 (오전 5시, 예상 NA, 이전 9.4%)

미국 상무부, 7월 건설지출 (오전 10시, 예상 -0.1%, 이전 0.3%)
미국 공급관리협회(ISM), 8월 제조업지수 (오전 10시, 예상 50.5, 이전 48.9)
전미부동산중개인협회(NAR), 7월 주택매매계약 (오전 10시, 예상 1.6%, 이전 3.6%)
미국 AutoData, 8월 자동차판매(미국산/전체) (오후 2시, 예상 10.5/12.8M, 이전 8.4M/11.2M)
테이크투인터렉티브, 분기실적 발표


◆ 9월 2일(수)

한국은행, 8월말 외환보유액(오전 6시)
지식경제부, '09 대한민국 섬유교역전 (오전 6시)
무협, 무역기금 지원 연말까지 연장 (오전 6시)
방통위 최시중 위원장, IT산업발전 전략회의 (오전 9시)
금융위 진동수 위원장, 중소기업 금융지원 현장점검 (오전 9시 45분)
금융감독원, 은행권「유동성리스크 관리 기준」도입 (오전 10시)
식약청 윤여표 청장, 녹십자 현장방문 (오전 10시35분, 녹십자 화순공장)
지식경제부, 해외마케팅지원강화 워크숍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외국인투자 중점유치분야 선정 TF출범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09 제품안전의 날 (오전 11시)
전경련, 서비스분야의 수출산업화 전략 (오전 11시)
한국은행, 2009년 상반기중 은행수신 동향(정오)
한국은행, 이성태 한국은행 총재 G-20장관/총재회의, BCBS 최고위급회의, BIS 총재회의 참석차 출국(정오)
금융감독원, ‘09.6월말 국내은행의 BIS비율 현황 및 향후 감독방향 (정오)
한국거래소, 업종별 지수등락 및 시가총액 추이 (정오)
공정거래위, 2009.8월중 상호출자제한기업집단등의 소속회사 변동현황 (정오)
전경련, 아제이 샨카 인도 상공부 차관 초청 간담회 (정오, 힐튼H 그랜드볼룸)
금융위 이창용 부위원장, 제14차 증권선물위원회 (오후 2시)
방송통신위, 디지털전환 시범사업 후보지역 발표 및 디지털전환 활성화 추진 협약식 (오후 2시)
무협, 벨라루스 시장 진출 설명회 (오후 2시, 트레이드타워 51층 중회의실)
방통위 최시중 위원장, 방송통신위원회 회의 (오후 3시30분)
방통위 최시중 위원장, 제46회 방송의 날 축하연
코트라, 중국 상하이 피혁전시회 한국관 참가 (~4일, 중국 상하이 New International 엑스포 센터)
코트라, 카자흐스탄 알마티 국제건축전시회 한국관 참가 (~5일, 카자흐스탄 알마티 Atakent Exhibition 센터)

일본은행, 8월 본원통화 (오전 8시 50분, 예상 NA%, 이전 6.1%YY)
베트남, 공휴일

EU 유로스타트, 2Q 국내총생산(GDP)-잠정 (오전 5시, 예상 NA, 이전 -2.5%QQ -4.9%YY)
EU 유로스타트, 7월 유로존 생산자물가지수 (오전 5시, 예상 NA, 이전 0.3%MM -5.9%YY)
유로존 및 유럽연합(EU) 회원국 재무장관, G20 예비 회담 (오전 8시, 브뤼셀)

미국 모기지은행협회(MBA), 주간 주택모기지신청건수 (오전 7시, 예상 NA, 이전 7.5%)
미국 챌린저, 8월 대형 해고 발표 규모 (오전 7시30분, 예상 NA, 이전 97.373K)
미국 ADP, 8월 민간고용동향 (오전 8시15분, 예상 -250K, 이전 -371K)
미국 노동부, 2/4분기 생산성향상률-수정 (오전 8시 30분, 예상 6.4% 이전 6.4%)
미국 상무부, 7월 공장주문 (오전 10시, 예상 2.2%, 이전 0.4%MM)
미국 에너지부, 주간원유재고 (오전 10시30분, 예상 NA, 이전 +128K)
데니스 록하트 애틀랜타 연방은행 총재, 이모리대주최 '금융위기의 교훈' 컨퍼런스 패널 발언 (오전 11시30분)
미국 연준,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8/12) 의사록 공표 (오후 2시)
브라질중앙은행, 통화정책 결정 (오후 5시, 이전 8.75%)
브라운포맨/조이글로벌/콜렉티브브랜즈/그라이프/SAIC, 분기실적 발표


◆ 9월 3일(목)

지식경제부, 제3차 한-인도 투자촉진협의회 (오전 6시)
금융감독원, 2009년 상반기 신용카드사 경영실적 (오전 6시)
한국은행, 2/4분기 국민소득(잠정)(오전 8시, 설명회 9시)
식약청 윤여표 청장, 복지위 전체회의 (오전 10시, 국회)
지식경제부, 전시산업 중장기 발전 세미나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해외정부조달 업체 간담회 (오전 11시, 간담회 오후 3시, 코트라)
지식경제부, 이러닝산업발전법 연내 전면개정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전국 제조업 총요소생산성 동향분석 (오전 11시)
솔로몬투자증권, 기자간담회 (오전 11시, KRX 11층 기자실)
방통위 최시중 위원장, 디지털전환 시범사업 후보지역 발표 및 디지털전환 활성화 추진 협약식 (오전 11시)
방통위 이경자 위원, 2009 국제문화 창의산업전 (오전 11시)
금융감독원, 신용카드 불법모집 관련 제재 강화 등 개선방안 시행 (정오)
금융감독원, 인터넷상 불법 금융광고 등에 대한 점검 및 조치 결과 (정오)
한국거래소, 종목별 사상 최고가 (정오)
대한상의, 프랜차이즈 산업 인력양성 업계 수요 조사 (정오)
공정거래위, 부산울산경남아스콘공업협동조합의 사업자단체 금지행위에 대한 건 (정오)
무협, 인도에 진출한 한국기업 애로사항 조사 (정오)
전경련, 베트남 중견 공무원 초청 간담회 (12시30분, 63빌딩 58층 사틴)
금융위 이창용 부위원장, 차관회의 (오후 2시)
정부, 차관회의 (오후 2시)
지경부 이윤호장관, 콜롬비아 외교장관 면담 (오후 5시 30분, 과천청사 접견실)
한은 이성태 총재, 해외출장: G-20·BCBS·BIS 총재회의(9/3~8, 영국·스위스)
코트라, 프랑스 파리 캐주얼 패션전시회 한국관 참가 (~6일, 프랑스 파리 포트 드 베르사이유 전시장)

일본 재무성, 주간 대내외증권매매동향 (오전 8시50분)

스웨덴중앙은행 통화정책 결정 (오전 3시30분, 금리 3.00% 동결 예상)
프랑스 Markit/CDAF, 8월 PMI서비스업지수-수정 (오전 3시 50분, 예상 NA, 이전 45.5)
독일 Markit 8월 PMI서비스업지수-수정 (오전 3시 55분, 예상 NA, 이전 48.1)
유럽 Markit, 8월 유로존 PMI서비스업지수-수정 (오전 4시, 예상 NA, 이전 45.7)
영국 CIPS/Markit, 8월 PMI서비스업지수 (오전 4시 30분, 예상 NA, 이전 53.2)
EU 유로스타트, 7월 소매판매 (오전 5시, 예상 NA, 이전 -0.2%MM -2.4%YY)
유럽 중앙은행(ECB), 통화정책 결정 (오전 7시45분, 이전 1.00%)

미국 노동부, 주간신규실업수당청구건수 (오전 8시30분, 예상 550K, 이전 570K)
미국 공급관리협회(ISM), 8월 서비스업지수 (오전 10시, 예상 48.7, 이전 46.4)
시에나/델몬트, 분기실적 발표
리처드 피셔 댈러스 연방은행 총재, 캘리포니아대에서 '최근 경제 이슈' 관련 연설 (오후 9시)


◆ 9월 4일(금)

금융위, 정례 기자간담회 (오전 11시)
식약청 윤여표 청장, 희귀의약품센터 방문 (오전 11시, 상록회관)
방통위 형태근 위원, 제6차 규제개혁 및 법제선진화 특별위원회 (오후 2시)
공정위 정재찬 위원, 제2,3소회의 - 구술회의: (주)천재교육의 구속조건부거래행위에 대한 건, (주)천재교육의 부당한 표시행위에 대한 건, (주)비상교육의 구속조건부 거래행위에 대한 건, (주)비상교육의 부당한 표시행위에 대한 건, 두산동아(주)의 구속조건부거래행위에 대한 건, 두산동아(주)의 부당한 표시행위에 대한 건, 한국교육방송공사의 구속조건부거래행위에 대한 건, 한국교육방송공사의 부당한 표시행위에 대한 건, (주)좋은책신사고의 구속조건부거래행위에 대한 건, (주)좋은책신사고의 부당한 표시행위에 대한 건, (주)능률교육의 구속조건부 거래행위에 대한 건, (주)능률교육의 부당한 표시행위에 대한 건, (주)교학사의 구속조건부 거래행위에 대한 건, (주)교학사의 부당한 표시행위에 대한 건, (주)지학사의 구속조건거래행위에 대한 건, (주)지학사의 부당한 표시행위에 대한 건, (주)미래엔컬처그룹의 부당한 표시행위에 대한 건, (주)금성출판사의 부당한 표시행위에 대한 건 (오후 2시)
방통위 이경자 위원, 방송평가위원회 (오후 4시)
금감원 김종창 원장, 퇴직임직원 환송회 (오후 5시)
방송통신위, EBS 사장·이사 후보자 접수 마감 (오후 7시)
코트라, 프랑스 파리 추계 프레타포르테 한국관 참가 (~7일, 프랑스 파리 포트 드 베르사이유 전시장)

G20 재무장관 회의 (~5일까지, 런던)
쟝-클로드 트리셰 유럽중앙은행(ECB) 총재, CFS의 ECB와처컨퍼런스에서 연설 (오전 2시45분)

미국 노동부, 8월 비농업부문 신규일자리 (오전 8시30분, 예상 -225K, 이전 -247K)
미국 노동부, 8월 실업률 (오전 8시30분, 예상 9.5%, 이전 9.4%)
미국 노동부, 8월 주간평균노동시간 (오전 8시30분, 예상 33.1, 이전 33.1시간)
미국 노동부, 8월 시간당임금 증가율 (오전 8시30분, 예상 +0.1%, 이전 0.2%)
HR블록, 분기실적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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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해외지표 발표시각은 일본을 포함한 아태지역은 우리 시각, 유럽과 미국은 미국 동부시각 기준. 예상치는 로이터, 닛케이/다우존스 참조. NA=Not Available(참고 예상 수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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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민주당 압승' 이후 투자 어떻게? 이 기사는 11월 5일 오전 10시26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서울=뉴스핌] 이홍규 기자 = 투자은행 삭소뱅크는 미국 중간선거에서 민주당이 연방의회 상·하원을 모두 장악한 것으로 확인되자 시장 영향을 둘러싸고 투자자 관심이 집중된 12가지 질문에 대답을 내놨다. 재정 부양 기대 후퇴로 국채와 금을 선호한다는 의견을 제시한 한편 인공지능(AI) 설비투자 회수 논란에다가 규제 부담까지 겹친 기술주는 업계 대표 기업과 AI 활용 기업 위주로 선별하라고 권고했다. 1. 민주당 의회 석권 의미 삭소뱅크는 민주당의 의회 석권으로 미국 정책 환경이 교착 상태를 맞을 것으로 진단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거부권을 보유해 민주당도 기존 정책을 임의로 고쳐 쓰기 어렵기 때문이다. 향후 2년간은 정치 대립 격화와 의회 감독 강화가 나타날 것으로 내다봤다. 시장에서는 재정 부양의 확실성은 낮아지고 규제 정책의 불확실성은 커질 수 있다는 설명이다. 미국 텍사스주 연방 상원의원 선거에서 맞붙은 민주당의 제임스 탈라리코 주 하원의원과 공화당의 켄 팩스턴 주 법무장관의 당선 확률 화면 [사진=블룸버그통신] 2. 트럼프 경제 의제의 향방 트럼프 대통령의 경제 의제는 제약을 받는 수준에 그칠 것으로 평가했다. 신규 감세와 대규모 지출 법안은 통과가 어려워져도 기존 세법은 효력을 유지한다. 관세와 외교, 제재는 대통령 권한이어서 관세 위험은 사라지지 않는다고 지적했다. 삭소뱅크는 지출 협상 대립이 셧다운(연방정부 업무 일시 정지) 위협이나 부채한도 공방으로 비화할 가능성을 경계했다. 3. 물가와 금리 하락 여부 재정 부양 축소로 국채 금리 상승 압력은 일부 완화될 수 있어도 물가 하락은 장담하기 어렵다고 답했다. 정부가 적자 국채로 경기를 부양할 여지가 줄면 투자자들은 국채 공급 감소를 예상하게 된다고 했다. 반면 관세와 에너지 가격, 임금, 공급 제약은 물가 상승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삭소뱅크는 성장 둔화 속 고물가가 이어지면 연준의 정책 판단이 복잡해질 수 있다고 내다봤다. 4. 자산별 가격 흐름 전망 삭소뱅크는 국채와 금의 상대적 강세를 예상했다. 국채 금리 하락으로 금리 우위가 약해진 달러는 약세를 보이고 유로화와 엔화, 일부 신흥국 통화는 강세를 나타낼 수 있다는 분석을 제시했다. 미국 주식은 기술주를 중심으로 재정 부양 제약에다가 AI 규제와 설비투자 부담이 겹쳐 단기 변동성이 커질 수 있다고 봤다. 실적이 견조하면 과매도 기술주의 반등 여지도 있다고 덧붙였다. 5. 미국 국채 추가 상승 여력 미국 국채의 단기 투자 근거가 강화됐다고 진단했다. 재정 부양 축소로 성장 기대가 낮아지는 데다 적자 우려에 따른 투자자들의 추가 금리 요구도 줄어들 수 있어서다. 다만 정치 교착 상태로 미국 정부의 이자 부담이 줄지는 않는다고 지적했다. 물가가 오르거나 장기 보유 대가로 요구되는 금리가 높아지면 장기물 가격은 하락할 수 있어 삭소뱅크는 장기물 대신 중기물 국채를 선호한다고 했다. 6. 달러 약세 장기화 여부 삭소뱅크는 미국 경제가 성장률에서 주요국을 앞서는 이른바 '예외주의'의 종료를 선언하기에는 이르다고 판단했다. 금리 우위 약화와 기술 주도권 불확실성에 해외 투자자가 미국 자산을 줄일 수 있어 단기 약세 논리는 유효하다고 봤다. 반면 미국 성장 우위가 이어지거나 지정학적 긴장이 커지면 달러 수요가 회복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과도한 달러 노출은 줄이되 일방적 급락 베팅은 자제하라고 당부했다. 7. 금의 선거 수혜 여부 금을 선거 결과에 따른 단기 매매 대상이 아닌 물가와 지정학적 충격, 정책 불확실성 대비용 전략 자산으로 보유하라고 권했다. 국채 금리 하락과 달러 약세, 정치 불확실성 확대는 금 가격 상승 요인이라는 분석이다. 장기적인 재정 지속가능성 우려와 주식 편중 해소 수요도 장기 보유 근거로 들었다. 다만 국채 금리 반등이나 달러 강세 전환 시 조정이 나타날 수 있다고 경고했다. 8. AI 관련주 타격 배경 삭소뱅크는 기술주와 AI주 타격이 컸던 이유로 고평가와 설비투자 부담으로 이미 시작된 AI 투자 재평가에다가 규제 심사 강화 우려까지 더해진 점을 지목했다. 민주당 주도 의회가 경쟁과 소비자·개인정보 보호, 모델 안전 문제로 AI 기업 조사를 늘릴 것으로 예상했다. 다만 양당이 AI 주도권 유지에 이해가 같아 반(反)AI 정책으로의 전면 전환 가능성은 작다고 판단했다. 미국 뉴욕 중간선거 사전투표 첫날 투표소에 설치된 'VOTE HERE' 안내판 [사진=블룸버그통신] 삭소뱅크는 의회의 규제 심사 강화가 데이터센터 사업에도 부담을 줄 것으로 내다봤다. 전력 소비와 수자원 사용, 인허가 관련 심사가 엄격해지고 주민 반대가 겹치면 공사비가 늘고 완공 시점이 늦춰질 수 있다. AI 안전 기준과 독립적 모델 평가, 개발사 책임 체계가 도입될 가능성도 거론했다. 투자자들도 AI 인프라의 자금 조달력과 이익 전망을 엄격히 따질 수 있다고 봤다. 9. AI 설비투자 사이클 향방 삭소뱅크는 AI 산업이 투자 확장 국면에서 수익성 국면으로 전환하는 과정에 있다고 진단했다. 그동안 기업들은 연산 능력과 AI 인프라 규모를 늘리는 것만으로도 주식시장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제 투자자들은 기업의 가치를 판단할 때 확장 비용의 부담 주체와 부채 규모, 신규 설비의 매출 전환 기간, 공급망 내 이익 배분을 따지기 시작했다는 설명이다. 다음 단계에서는 AI로 생산성과 이익률을 높이는 AI 활용 기업을 우선하고 업계 대표 기업은 선별 편입하라고 권고했다. AI 활용 기업은 인프라 비용을 홀로 부담하지 않아도 된다는 이유를 제시했다. 플랫폼과 연산용 칩·메모리 공급사는 재무가 견조해도 밸류에이션 축소를 피하기 어렵다고 평가했다. 데이터센터 개발사와 차입 의존형 연산 자원 공급사는 자금 조달·전력·규제 부담이 크다고 지적했다. 10. 기술주 대응 삭소뱅크는 기술적 지표가 단기 반등과 변동성 장기화 가능성을 함께 나타내는 만큼 우량 자산을 단계적으로 선별 편입하라고 주문했다. 개표 직후 나스닥100 선물의 RSI(상대강도지수)는 과매도 판단 기준선인 30에 근접했다. 반면 장기 추세선인 200일 이동평균선을 하회해 추세 이탈에 따른 기술적 매도와 공매도가 늘 수 있다고 봤다. 삭소뱅크는 오는 17일(현지시간) 발표될 엔비디아 실적을 주시해야 한다고 했다. 11. 해외 시장 분산 필요성 삭소뱅크는 분산을 확대하되 미국 주식을 포기할 단계는 아니라고 강조했다. 미국 기업의 기술 주도권과 수익성은 정치 교착 상태에서도 유지된다는 판단이다. 그러나 고평가된 대형 기술주가 초과수익을 이어갈 수 있을지에 대해서는 투자자들의 의문이 커질 수 있다고 덧붙였다. 분산 대상으로는 중국 기술주와 대형 기술주 외 미국 우량주, 헬스케어, 중기물 채권과 금을 제시했다. 12. 점검 사항 투자 심리 반전 조건으로는 대형 기술기업의 설비투자 이익 전환과 견조한 미국 경제지표, 정책 불확실성 완화를 제시했다. 고용·성장 지표가 견조하면 정치 교착 상태에 따른 경기 약화 전망은 설득력이 떨어질 수 있다고 판단했다. 민주당이 주도하는 차기 의회가 AI 투자에 타격을 주기 어렵다는 인식이 확산하면 규제 위험에 따른 주가 할인 폭도 줄 수 있다고 봤다. 삭소뱅크는 연말까지 정치 교착 상태가 예산·부채한도를 둘러싼 양당 충돌로 비화할지 점검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의회 위원회 조사와 각 주의 데이터센터 신규 규제도 다음 변동성 요인이 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국채 금리 하락의 원인도 점검 대상으로 제시했다. 물가 기대 개선과 성장 기대 악화 가운데 어느 쪽에서 비롯됐는지에 따라 주식과 회사채 시장이 받는 영향이 달라서다. bernard0202@newspim.com 2026-11-05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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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해부대 작전구역 오만 남방까지 넓힌다 [서울=뉴스핌] 오동룡 군사방산전문기자 = 정부가 청해부대 작전구역을 소말리아 아덴만에서 오만 남방 해역까지 넓히고, P-8 해상초계기 1대와 폭발물처리반(EOD), 무인 소해전력을 추가 파견한다. 파견 인원은 75명 늘어 395명 이내가 된다. 파견 기한은 2027년 12월 31일까지다. 2009년 부대 창설 이후 고정익 항공기 편입은 처음이다. 국방부 관계자는 3일 백브리핑에서 "다음 주 차관회의와 국무회의를 거쳐 동의안을 국회에 제출하겠다"며 "올해 말까지는 통과돼야 한다"고 말했다. 현행 파견 임무는 12월 31일 끝난다. 임무에는 '항행의 회복 지원'이 새로 추가된다. 증원 내역은 EOD 30명, 초계기 45명이며 대부분 간부다. 무인 전력은 수상정과 잠수정 각 2세트로, 소해함은 보내지 않는다. 청해부대 왕건함(DDH-978)이 고속단정(RIB) 3척과 함께 해상 기동을 하고 있다. 정부는 청해부대 작전구역을 오만 남방 해역까지 넓히고 P-8 해상초계기 등을 추가 파견하는 동의안을 국회에 제출할 계획이다. [사진= 해군] 2026.11.05 gomsi@newspim.com 정부가 내세운 명분은 해적이다. 소말리아 해적 활동은 2025년 11건에서 올해 현재까지 36건으로 3배 넘게 늘었다. 연합 전력이 홍해와 호르무즈로 쏠린 공백을 파고들었다는 설명이다. 호르무즈 봉쇄로 홍해행 선박은 7~8배 늘었다. 후티와 사우디의 교전 탓에 청해부대 작전 구역은 600여마일에서 300여마일로 줄었다. 거점은 지부티가 유력하지만 확정되지 않았다. 국방부는 동의안 제출 뒤 지부티와 협상하고, 국회 동의와 지부티 협의가 끝나면 초계기를 사흘가량 준비해 보낸다는 계획이다. P-8의 작전 반경은 1200마일, 임무 시간은 4시간이다. 국방부는 "현재 능력으로는 이란 탐지가 불가능하다"고 했다. 쟁점은 호르무즈 연계가 될 것으로 보인다. 국방부는 '전쟁 불개입'을 첫 원칙으로 내걸고 "호르무즈와 전혀 관계없다"고 했다. 그러나 EOD와 무인 소해전력 파견에 대해서는 "허용적 환경이 될 때를 대비하지 않을 수 없다"며 "그 부분도 고려했지만 주는 아니다"라고 했다. '허용적 환경'은 미국·이란 종전이나 양측 양해각서(MOU) 체결로 항행의 자유 작전이 시작되는 경우로 정의했다. 실제 호르무즈에 투입할 때는 새 동의안을 받겠다고 했다. 현재 호르무즈 일대 기뢰 작전은 미국만 수행하고 있다고 국방부는 전했다. 지휘권은 합참의장이 갖는다. 국방부는 '독자 지휘체계'를 4대 원칙의 하나로 제시했다. 다만 청해부대가 연합 작전과 담을 쌓아온 것은 아니다. 연합해군사 대해적작전부대(CTF-151)는 연합해군사(CMF) 예하 부대이고, CMF 사령관은 미 해군 중부사령관과 5함대사령관을 겸하는 미 해군 중장이다. 청해부대 작전구역 확대 개념도. 정부는 소말리아 아덴만에서 오만 남방 해역까지 임무구역을 넓히고, P-8 해상초계기 1대를 추가 파견할 계획이다. 구역 경계는 대략적으로 표시했다. [이미지= AI 생성] 2026.11.05 gomsi@newspim.com 한국은 2010년 이범림 준장이 처음 CTF-151을 지휘했고, 2023년에는 고승범 준장이 지휘한 집중 작전에 청해부대 이순신함이 참가했다. 올해 8월 23일에는 윤현우 대령이 영국 해군으로부터 CTF-151 지휘권을 넘겨받았다. 그럼에도 이번 국방부 기자실 백브리핑에서는 P-8과 EOD의 CTF-151 편입 여부가 다뤄지지 않았다. 미군과의 감시·정찰 협력 수준을 묻는 질문에 국방부는 "추가 논의가 필요하다"고만 답했다. 다만, 정보 공유는 관련국과 수시로 해야 한다고 했다. 일본은 먼저 이 길을 갔다. 일본 해상자위대 P-3C는 CTF-151 사령부와 조율해 초계 구역을 정하고, 수집 정보를 관련 기관과 공유한다. '독자 지휘'에는 전례가 있다. 2020년 1월 정부는 청해부대 작전구역을 오만만과 아라비아만까지 넓히면서 미국 주도 호르무즈 호위연합인 국제해양안보구상(IMSC)의 통제 대신 한국군 단독 지휘를 택했다. 대신, 바레인에 있는 호위연합 본부에 연락장교 2명을 보냈다. 당시 이 결정은 미국의 요구에 응하면서도 이란과의 관계를 지키려는 절충으로 해석됐다. 일본도 같은 시기 원유 수급과 대미·대이란 관계를 함께 고려해 호위연합에 불참하고 독자 정보수집 활동을 택했다. 이번에도 국방부는 영국·프랑스 주도 이니셔티브에 연락장교를 파견했고, 이란에는 "우리를 비난하거나 공격 대상으로 삼지 않도록 충분히 설명하겠다"고 했다. 2024년 10월 1일 경기 성남시 서울공항에서 열린 건군 76주년 국군의 날 기념식에서 해군 P-8A 해상초계기가 전투기 호위를 받으며 비행하고 있다. 정부는 청해부대에 P-8 1대를 추가 파견할 계획이다. 청해부대에 고정익 항공기가 편입되는 것은 2009년 창설 이후 처음이다. [사진= 뉴스핌DB] 2026.11.05 gomsi@newspim.com 미국의 반응은 변수다. 국방부는 미측이 원하는 호르무즈 기여와 거리가 있다는 점을 인정하면서 "한미 소통은 아직 시작도 안 했다"고 했다. 교전규칙은 합참이 보완 중이며, 초계기에는 섬광탄 등 자체 보호 장비를 싣는다. 증액 예산은 예비비 등으로 충당한다. 이순신함 교체 때 증강하지 않은 이유를 묻자 "검토 안 했다고 말한 적 없다"고 답했다. 국회 통과도 순탄치 않을 전망이다. 김준형 조국혁신당 원내대표는 4일 기자회견에서 작전구역 확대를 "묘수가 아니라 꼼수"라고 규정했다. 그는 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이 지난달 29일 국정감사에서 "결정된 것이 없다"고 답했다며, 한 번 넓힌 작전 범위가 추가 요구의 출발점이 될 수 있다고 주장했다. gomsi@newspim.com 2026-11-05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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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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