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도카이 증권 스즈키 세이치 애널리스트는 31일 "민주당 정권이 본격적으로 시작하는 10 월 이후의 주가 상승 지속성은 의문"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지난 1993년 신당 집권에 따른 정권 교체 시기에도 시장의 붐은 단기적이었다"며 "이번에도 시장은 상승하고 있지만 새 정권의 정책 수행 능력을 검증하지 않은 막연한 상승"이라는 지적이다.
그는 "국채 물량 감소도 쉽지 않고, 정책의 지연 가능성도 있다"며 "이럴 경우 투자자들은 실망을 느낄 수 있다"고 지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