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진희정 기자] 신영대농개발(대표 정춘보)이 청주시 흥덕구 복대동 대농3지구 상업5블럭 일대에 '신영지웰시티'를 분양한다. 주상복합 45층타워로 총 4300여 가구 중 1단지 2164가구이고 주상복합 2단지에 약 2000여 가구가 각각 예정돼 있다.
공급면적은 128.722㎡(38평), 162.083㎡(49평), 198.23㎡(59평), 211.19㎡(63평), 255.796㎡(77평)로 이뤄으며 단지내에 55층의 랜드마크타워(호텔), 멀티플렉스, 관공서, 대형쇼핑몰, 에듀&메디컬센타, 스포츠센타 초·중학교 등이 들어올 예정이다. 현재 특목고 설립을 진행중이며, 2011년 하반기에는 현대백화점 입점이 계획되어 있다.
주변 교통여건으로는 청주공항 10분, 청주IC 5분, 서정주IC 2분, 상주 남이분기점 5분, 오송 고속전철역 7분 거리에 인접해 있다. 현재 하이닉스반도체, 오창과학단지가 입주해 있으며, 앞으로 테크노폴리스단지, 오송생명과학단지도 들어올 예정이다.
3.3㎡당 분양가는 986~1340만원 선이며 계약금 5%, 중도금 50%의 무이자 융자가 가능하고, 등기 후 5년간 양도 소득세가 100% 면제 된다. 시공은 두산건설이 하며, 2010년 7월 준공예정이다.(문의 : 043-231-007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