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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추천주 (8/31) - 우리투자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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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투자증권 투자정보센터(센터장 황창중)의 유가증권 및 코스닥시장 신규 및 기존 종목 추천 현황입니다.

[ 2009년 8월 31일(월) 추천 종목 현황 ]


◆ 신규 추천주

▷ GS건설 (추천일 8/31, 편입가 9만6400원)

- 공사원가 및 관리비 절감 노력으로 6~8%의 매우 안정적인 영업이익률을 유지하고 있으며, 현재 미분양주택은 5,400세대로 연초대비 약 32.5% 감소, PF는 4.4조원으로 점차 축소될 전망

- 3/4분기에는 UAE 가스통합개발 프로젝트(12억달러) 수주가 확정되었고, 이란 LNG(5억달러) 및 사우스파 가스전 개발 프로젝트(13억달러)의 수주 가능성이 높아짐에 따라, 동사의 올해 해외수주 목표 30억달러는 무난히 초과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

▷ 한솔케미칼 (추천일 8/31, 편입가 1만1050원)

- 반도체 및 LCD시장 호황으로 2분기에 이어 하반기에도 동사의 수익성 개선은 두드러질 전망

- 2009년 연간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1,930억원(YoY, +1.5%)과 220억원(YoY, +103.7%)에 이를 전망이며, 현재 주가는 PER은 6.9배 수준으로 저평가되어 있는 것으로 판단

▷ 우리이티아이 (추천일 8/31, 편입가 8780원)

- LED 사업의 매출 성장률이 지난 1/4분기와 2/4분기 연속 두 자릿수를 기록하였으며 동사의 최대 매출처인 LG디스플레이 상생프로그램의 일환으로 3/4분기 판가 인하가 없을 것으로 예상

- 라인 증설에 따라 동사의 생산 Capacity는 계속 증가하는 추세이고, 이를 넘어서는 수요로 최대 가동률을 유지할 것으로 전망

◆ 추천 제외주

▷ 삼성카드 (수익율 -0.19%)

- 기관매도가 지속되고 있어 추천에서 제외하나 경기회복에 따른 수혜폭이 클 수 있어 관심 유지

▷ 에스엔유 (수익율 +5.14%)

- 최근 상승탄력이 둔화되고 있어 추천에서 제외하나 AMOLED관련 수혜가 기대되는 만큼 관심 유지

▷ 무림페이퍼 (수익율 +13.52%)

- 적정수익률 달성

◆ 기존 추천주

▷ 대한항공 (추천일 8/28, 편입가 4만3100원)

- 비용절감 가능성이 커진 상황에서 항공수요 회복이 가시화될 전망으로 3분기 이후 빠른 이익 회복세 예상
- 신종플루 영향이 해소되지 않은 것은 부담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으나 항공업 성수기임을 감안하면 최악의 국면은 지나간 것으로 판단

▷ 현대모비스 (추천일 8/28, 편입가 13만5500원)

- 현대차, 기아차 중국판매 호조로 인한 중국공장 가동률 상승에 따라 CKD(반제품조립) 매출증가 기대
- 투싼, 쏘나타, VG(기아차 중대형차) 및 아반떼, 포르테 하이브리드 출시에 따른 핵심부품 매출성장이 하반기에 나타날 전망

▷ 한농화성 (추천일 8/28, 편입가 4035원)

- 글리콜 에테르 국내 점유율 1위업체로 독과점적 지위를 누리고 있으며 경기회복과 고마진의 신제품인 콘크리트 혼화제와 기능성 모노머의 성장성이 부각될 전망
- 3/4분기 예상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각각 전년동기대비 +23%, +44.3% 증가할 전망으로 2분기에 이어 실적개선 기대

▷ 비에이치아이 (추천일 8/28, 편입가 2만1200원)

- 도시바로부터 원자력 발전설비를 수주함으로써 글로벌 발전설비 업체로 도약할 계기를 만들었다는 점이 긍정적.
- 해외 원자력발전 설비의 수주 이외에도 하반기에 국내 신울진 1, 2호기에 대한 원전설비의 수주도 기대되고 있고, 원전 설비 이외에도 HRSG를 비롯한 각종 발전 보조설비가 발주됨에 따라 수주가능성이 높음

▷ 네오위즈게임즈 (추천일 8/28, 편입가 3만2900원)

- 웹보드게임 증가, 피파온라인2, 슬러거. 아바 등의 호조, 중국 크로스파이어 로열티수입 증가 등에 힘입어 양호한 실적을 나타낼 것으로 전망.
- 특히 온라인 축구게임 `피파 온라인2` 가 서비스지역이 확대됨에 따라 트래픽 증가세가 가파르고 내년에는 남아공 월드컵 수혜도 예상되는 점도 긍정적

▷ POSCO (추천일 8/27, 편입가 47만6000원)

- 하반기 경기회복과 자동차 생산 및 판매증가, 판재류 재고감소 지속 등 제품 판매량 증가로 인한 가동률 상승이 높아지고 있음
- 3/4분기부터는 저가원재료의 본격적으로 투입으로 원가절감 폭이 가격 인하 폭보다 크기 때문에 수익성도 2/4분기를 저점으로 큰 폭으로 개선될 전망

▷ 디스플레이텍 (추천일 8/27, 편입가 4980원)

- 신규사업으로 진출한 넷북용 LCD모듈 및 액정 후공정부문의 시너지효과로 영업이익률이 뚜렷하게 개선되며 빠르게 턴어라운드 진행
- 특히 넷북시장이 연간 30% 이상의 고도성장이 예상되고 있어 삼성전자에 독점적으로 넷북 LCD모듈을 공급하는 동사가 수혜폭이 클 것으로 기대

▷ 신화인터텍 (추천일 8/26, 편입가 1만3650원)

- LCD패널용 반사형 편광필름의 공급부족에 따라 패널업체들이 대체필름 채택 가능이 높아짐. 동사는 대체필름인 CLC(Cholesteric Liquid Crystal)를 개발 중으로 향후 동사의 성장동력 될 것으로 기대됨
- UV hard coating 기반의 고마진 제품의 공급량 증가로 2009년 동사의 영업이익률은 전년대비 5.9%p(당사 리서치센터 기준) 상승할 전망

▷ SK에너지 (추천일 8/26, 편입가 9만9900원)

- 유가 상승세로 하반기에 정제마진 개선될 것으로 전망되며, 윤활유사업의 경우 2/4분기 구입한 원재료비가 3/4분기에 반영되어 영업이익률이 2.38%p(컨센서스 기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
- 국제유가는 추세적으로 강세를 보일 전망이며, 이에 따라 동사의 E&P자산가치가 더욱 부각될 전망

▷ 한국프랜지 (추천일 8/24, 편입가 1만4100원)

- 매출 비중중 현대차, 기아차가 약 85%로 절대적인 상황에서 현대차 및 기아차의 실적이 호전됨에 따라 하반기에는 긍정적인 실적개선세가 기대됨.
- 자회사 서한ENP(자유단조)의 성장과 울산방송 및 현대엘리베이터 보유지분 등의 매각 등도 긍정적.

▷ 아토 (추천일 8/20, 편입가 2625원)

- PE-CVD, GAS 공급시스템 등을 생산하는 반도체장비 전문업체로 최근 반도체 경기가 빠르게 회복되고 있어 하반기 이후 수주모멘텀이 부각될 전망
- 삼성LED에 고순도 암모니아를 공급하는 100% 자회사 원익 머트리얼스의 실적이 급격히 개선되고 있어 동사의 주가를 견인할 전망

▷ 한솔제지 (추천일 8/19, 편입가 1만2000원)

- 저가원재료가 3/4분기에 투입되고, 최근 원/달러 환율 추이가 하향 안정화되어 비용절감을 통한 수익성 개선 기대
- 하위 제지업체들의 구조조정으로 인해 업황 개선으로 상위 업체들 수혜가 예상되어 동사에 긍정적

▷ 한솔케미칼 (추천일 8/19, 편입가 1만600원)

- 과산화수소와 라텍스 생산업체인 동사는 반도체용 및 LCD용 과산화 수소 매출 호조로 인해 2분기 영업이익이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
- 라텍스 부문에서는 한솔제지가 아트원제지를 인수하면서 매출이 증가될 것으로 기대. 2009년 연간 예상실적 기준으로 PER은 약 6배 수준을 기록

▷ LG삼성물산 (추천일 8/14, 편입가 4만7000원)

- 하반기 계열사 공사 및 송도 프로젝트 등 수익성 높은 사업의 본격화. 일단 삼성전자의 실적회복과 LCD수요 증가에 따라 11세대 투자가 빠르게 집행될 가능성에 주목
- 경기회복과 함께 금융시장 및 건설시장의 정상화가 이루어질 경우 동사의 예정된 프로젝트 사업이 본격화될 전망이며, 주식시장의 안정적인 흐름에 힘입어 보유중인 유가증권 가치의 지속적인 상승 기대

▷ LG전자 (추천일 8/13, 편입가 13만8000원)

- 글로벌마켓에서 빠른 속도로 시장 점유율이 확대됨에 따라 판매량 증가와 수익성 개선으로 3분기에도 양호한 실적개선세가 지속될 전망
- 휴대폰 부문의 경쟁력 상승으로 실적호조세가 이어갈 전망이어서 여전히 투자매력도가 높음

▷ LG화학 (추천일 8/5, 편입가 15만7500원)

- 공급부족에 따른 석유화학 제품 마진 강세 및 정보전자소재 부분 판매량 증가 등으로 실적 호전 지속될 것으로 보이며, PVC와 합성고무 등 다수의 석유화학제품 3/4분기 마진이 2/4분기 대비 확대될 것으로 예상
- 2차전지 및 TFT-LCD 편광판 판매량 증가 및 판매단가 인상 예정 등으로 3/4분기 영업실적이 2/4분기 수준을 상회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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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수사권, 72년만에 막 내려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정부가 4일 국무회의에서 검사의 보완수사권 폐지를 핵심으로 한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심의·의결했다. 1954년 형사소송법 제정 이후 72년간 이어졌던 검사의 수사권은 완전히 사라지게 됐다. 이재명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34차 국무회의를 주재하며 이같은 내용을 담은 형소법 개정안을 원안대로 심의·의결했다. 이를 포함해 25건의 법률공포안이 국무회의를 통과했다. 형소법 개정안은 검사의 직접 수사와 보완수사권을 전면 금지하는 내용이 핵심이다. 검사는 사법경찰관에게 보완수사를 요구할 수 있는 권한만 갖는다.  이재명 대통령이 4일 청와대에서 34회 국무회의를 주재하며 발언하고 있다. 2026.08.04 [사진=KTV] ◆중대한 위법수사·소추재량권 현저 일탈 '공소기각'  보완수사를 요구 받은 경찰은 요구받은 날로부터 1개월 안에 보완수사를 마치고 그 결과를 검사에게 알려야 한다. 수사 기간은 필요에 따라 최대 1개월 연장할 수 있다. 수사 과정에서의 모든 자료는 형사사법정보시스템(KICS)에 기록해야 한다. 범죄 피해자 보호를 위한 장치도 추가했다. 경찰이 사건을 불송치할 경우 고소인이나 피해자, 고발인이 이의를 신청할 수 있도록 했다. 이에 필요한 사건 기록 열람·등사 권한도 부여했다. 개정 형사소송법에는 ▲중대한 위법수사에 기해 공소가 제기됐을 때 ▲소추재량권을 현저히 일탈해 공소가 제기됐을 때 법원의 공소기각 판결 사유로 추가했다. 이같은 내용의 개정 형소법은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과 공소청이 출범하는 10월 2일에 맞춰 함께 시행된다. 이 대통령은 그간 검찰의 보완수사권은 범죄 피해자 보호를 위해 예외적으로 존치할 필요가 있다는 입장을 견지하며 충분한 숙의를 요청했었다. 하지만 보완수사권 폐지가 당·정·청 불화와 집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계파 갈등으로 번지자 논의를 당에 맡겼다.  이후 민주당이 당론으로 보완수사권 폐지를 의결하고 국회 본회의에서 처리함에 따라 이 대통령은 재의요구권(거부권) 행사 없이 개정 형소법을 원안 그대로 심의·의결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4일 청와대에서 34회 국무회의를 주재하며 발언하고 있다. 2026.08.04 [사진=KTV] ◆집권 여당 민주당 8·17 전당대회 진행 중 전격 처리  특히 민주당의 차기 지도부를 선출하는 8·17 전당대회가 진행되는 상황에서 민주당의 강경 지지층 사이에서 보완수사권 전면 폐지 목소리가 컸다.  이에 따라 친명(친이재명) 김민석 당대표 후보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관측 속에 이날 보완수사권 전면 폐지를 골자로 한 형소법 개정안이 국무회의를 통과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법안 심의 전 모두발언에서 "이 법률안이 위헌과 집행 불능, 국익 위배, 행정부 고유권한 침해 등 국회의 입법권을 부정할 만큼 심각한 상황이라고 보기는 어렵다"며 "거부권(재의요구권) 행사라고 하는 게 의견이 다르다고 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라고 명확히 선을 그었다.  이 대통령은 "삼권분립 원칙에 따라 상대의 권한 행사 자체가 삼권분립에 위배되거나 헌정 질서에 위반된다고 해야 상대의 권한과 권능을 부정할 수 있다는 게 헌법학회 의견"이라며 "지금 상태로는 입법권을 부정할 정도에 이른다고 보기 어렵다"고 거부권 행사 불가 이유를 설명했다.   이날 국무회의에선 9회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국민참정권 침해 의혹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검사 임명에 관한 법률안(선관위 특검법)도 의결했다.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비롯한 선거관리 부실 의혹 진상을 규명하기 위한 특검이다. 특별검사는 국민추천위원회를 통해 추천된다. 특검팀은 모두 165명 안팎 규모로 꾸려지며 준비 기간을 포함해 최장 170일간 활동할 수 있다. pcjay@newspim.com 2026-08-04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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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첫 폭염중대경보 [서울=뉴스핌] 유재선 기자 = 서울 전역에 사상 처음으로 폭염중대경보가 내려지는 등 극심한 폭염이 수도권과 전라권 곳곳으로 확산하고 있다. 기상청은 4일 오전 11시를 기해 서울 전역에 폭염중대경보를 발효했다. 서울에 폭염중대경보가 내려진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서울=뉴스핌] 장동규 기자 = 서울 전역에 '폭염중대경보'가 내려진 4일 서울 여의도 버스환승센터 앞 도로에 아지랑이가 피어오르고 있다. 2026.08.04 jk31@newspim.com 경기(고양·안성·파주남부·용인동북부·용인서북부·여주동남부·여주서부·오산·하남), 전북 전주, 전남(장성·곡성북부·곡성남부·순천·보성·여수·광양), 광주(광주동부) 등 수도권과 전라권 곳곳에도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된 상태다. 폭염중대경보는 올해 신설된 폭염특보의 최상위 단계다. 일 최고체감온도가 35도 이상인 날이 이틀 이상 관측된 지역에서 하루라도 최고체감온도 38도 이상 또는 최고기온 39도 이상이 예상될 때 발표된다. 이날 오후 1시 기준 폭염중대경보 발효지역 일최고기온은 ▲가남(여주) 37.9도 ▲기흥구갈(용인) 37.5도 ▲금천(서울) 37.3도 ▲서운(안성) 37.3도 ▲광명노온 37.1도 등이다. 전라권에서도 ▲완산(전주) 37.9도 ▲조선대 38.3 ▲광양읍 38.0 ▲황전(순천) 37.7 ▲석곡(곡성) 37.3 ▲여수공항 37.1 ▲광주 36.7도까지 기온이 치솟았다. 기상청은 폭염중대경보가 내려진 지역에서는 필수 업무 외 모든 야외활동 즉시 중단을 권고하고 있다. 또 무더위쉼터와 그늘 등 시원한 곳으로 즉시 이동하고 수분을 충분히 보충하라고 권하고 있다. jason14@newspim.com 2026-08-04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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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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