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SH공사에 따르면 지난 25일부터 28일까지 일반분양을 접수 받은 결과, 총 1282호 모집에 2820호(1568명)가 신청했다고 밝혔다.
일반분양한 가든파이브 라이프관은 복합생활용품 전문상가로 의류, 신발, 잡화, 문구, 서적 등 생활용품을 판매할 수 있다.
평균 분양가격은 3.3㎡당 306만8000원으로 1층 최고금액은 3.3㎡당 960만원, 9층 최저 금액은 3.3㎡당 125만원 정도다.
당첨자는 내달 8일 추첨을 통해 결정되며, 발표는 10일 SH공사 홈페이지(www.i-sh.co.kr)를 통해 공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