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같은 확정치는 전문가들의 예상치 64.5는 상회하는 것이지만, 7월의 66.0에는 못미치며 여전히 2개월 연속 하락세를 이어갔다. 또 지난 5월이후 최저치다.
8월 소비자 기대지수는 65.0으로 확정되며, 7월의 63.2보다는 개선됐다. 반면 현 상황지수는 66.6으로 여전히 7월 70.5에 못미쳤다.
한편 12개월 경기 전망을 나타내는 경제전망지수는 69로 전월 수치와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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