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켓오에 따르면 이날 행사는 국립중앙박물관과 한국패션협회가 “옷에 문화를 입히다”라는 주제로 ‘박물관 패션쇼’를 개최하며 오후 7시부터 약 1시간 반가량 진행된다.
‘박물관 패션쇼’는 콘텐츠의 보고(寶庫)인 박물관의 다양한 콘텐츠를 산업적으로 활용함은 물론 패션에 활용했을 때의 아름다움과 가치를 국민들에게 보여주기 위해 개최하게 된 것.
이번 행사에는 한국의 대표 디자이너와 패션 관계자들, 그리고 각계각층의 인사들을 포함해 총1천 여명의 게스트가 참석하게 된다. 이 행사를 위해 마켓오의 대표 메뉴들을 보다 특별하게 마련해 자리를 빛낼 예정이다.
마켓오는 대나무 바스켓에 ‘제이미 샌드위치’와 ‘치킨시저 샌드위치’가, 그리고 대자에 담겨지는 그린랩등 마켓오의 웰빙 요리들을 내놓는다. 이외에도 마켓오 브레드칩카나페, 햄앤치즈샌드위치, 제이미, 치킨시저랩, 연어롤, 그린랩&새우, 치킨&머쉬룸, 신선한 야채, 마켓오 브라우니디저트, 후레시 과일쥬스와 커피등을 부페를 선봉니다.
마켓오 관계자는 "한국의 깊은 역사와 패션이 어우러진 행사인 만큼 당일에 선보이게 될 마켓오의 메뉴도 한국적인 컨셉을 반영할 예정"이라며 "요리를 담아내는 접시는 대나무 소재를 사용해 한국적인 멋스러움을 느낄 수 있다"고 전했다.
이 관계자는 이어 "한국의 발자취를 느낄 수 있는 박물관, 그리고 패션쇼가 어우러진 행사에 마켓오가 함께 축하할 수 있게 되어 의미있을 뿐만 아니라 이런 자리를 통해 마켓오 레스토랑과 마켓오 제과를 선보일 수 있게 되어 브랜드 시너지 효과가 높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