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현지시간)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이날 파라모 이사는 지역언론과의 인터뷰에서 "금융위기가 끝났다고 보는 것은 시기상조"라며 "다만 자유낙하는 멈췄다"고 밝혔다.
파라모 이사는 은행들이 유럽지역의 기업과 가계에 대한 대출을 지속해야하며 대출기준도 보다 완화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글로벌 금융권이 여전히 조정국면에 있으며 재무건전성과 대출제도, 새로운 위기에 대한 대처능력 등에 대해서 많은 불확실성이 존재한다"고 지적했다.
그는 은행들이 잠재적인 위험에 대처하기 위해 유동성과 함께 자본비율을 강화해야 할 필요가 있다고 덧붙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