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오전 9시 10분 현재 관련주인 쎄트렉아이, 한양이엔지, 비츠로테크, 비엔알 등은 하락제한폭까지 하락한 상태다.
또한 퍼스텍과 AP시스템도 8~11% 급락하고 있다.
전일 오후 5시 발사됐던 나로호는 발사체 1단과 2단이 정상적으로 작동됐으나 위성보호 덮개가 완전히 분리되지 않는 등 기술적 결함이 나타나 목표궤도 진입은 실패한 것으로 나타났다.
나로호는 러시아와의 계약에 따라 오는 2010년 5월 재 발사될 예정이다. 또한 내년에도 실패할 경우 나로호는 2011년 2월에 또 한 차례 발사를 하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