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터 전망치는 90만배럴 감소세였으며, 이전주 원유재고는 예상과 달리 840만배럴 급감했었다.
API는 또 휘발유 재고는 14만6000배럴 감소했고, 정제유 재고는 180만배럴이 줄었다고 덧붙였다.
반면 원유수입은 하루 935만배럴로, 이전주의 888만배럴에서 약 50만배럴이 늘었다.
이날 10월물 서부텍사스산 경질유(WTI)는 정규장에서 3%이상 급락한 배럴당 72.05달러에 마감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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