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나 래인 부총재는 BOC가 캐나다 경제 전망에 있어 상승 혹은 하락의 위험성 모두를 갖고 있으며, 특히 캐나다 달러의 지속적인 강세에 대해 우려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래인 부총재는 이날 이같이 밝히고, "경기 회복이 다소 주춤할 수 있다"고 말한 뒤, "그러나 효과적인 정책이 뒷받침되면 3/4분기에 긍정적인 성장을 볼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 "강세를 보이고 있는 캐나다 달러가 실질적 성장의 발목을 잡고 있다"고 지적하고, "캐나다 달러의 강세가 인플레이션 전망을 바꿀 경우, 필요하다면 (양적 완화와 같은) 정책적인 지원도 고려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