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를 제공받은 주인공은 이숙현(가명, 27), 류현진(가명, 36), 김인중(가명, 35) 씨이나, 이들 중 유일하게 이숙현 씨만이 자체 사이트를 통해 받은 2등 당첨조합으로 실제 로또를 구입한 것으로 확인됐다. 하지만 그는 24일, 로또리치와의 전화인터뷰에서 원통함을 감추지 못했다. 대체 무슨 사연일까?
◆ 로또리치 가입은 내가, 당첨은 동료가?
이씨는 “로또리치에 가입해 일주일도 채 되지 않아 2등 당첨조합을 받아보게 됐다”며 “하지만 토요일 저녁, 로또리치로부터 2등에 당첨됐다는 문자를 받고 하늘이 무너져 내리는 충격에 휩싸였다”고 말했다.
사연인 즉슨, 17일 로또리치에 가입해 바로 10조합의 골드티켓 서비스 특별번호를 받아본 그는 회사 동료에게 3조합을 주고, 자신은 나머지 7조합으로만 로또를 구입했는데 얄궂게도 행운의 2등당첨 번호가 동료에게 주어진 것.
이씨는 “동료라도 2등당첨을 놓치지 않아 그나마 다행이라 생각하지만, 내게 주어진 행운을 아깝게 놓친 것 같아 솔직히 억울하고 속상하다”면서 “특히 아버지가 현재 병환 중이라 경제적으로나 심적으로 어려운 상황에서 이런 일이 벌어져 더욱 가슴이 아프다”고 고백했다.
덧붙여 그는 “2등당첨을 붙잡지는 못했지만, 이를 계기로 로또리치와 함께 한다면 다시 한 번 이런 기회가 주어질 거란 희망이 생겼다”며 “앞으로는 1등당첨을 목표로 도전할 계획이며, 매주 제공받은 골드티켓 서비스 특별번호로 반드시 로또를 구입할 것이다”고 밝혔다.
◆ 로또마니아들의 희망, 골드티켓 서비스란?
이씨가 활용하고 있는 골드티켓 서비스는 로또리치(www.lottorich.co.kr) 가 자체 개발한 랜덤워크 로또예측시스템 중에서도 가장 엄선된 조합만을 제공하는 특별회원제로, 실제 현재까지 20차례에 걸쳐 배출한 로또1등 당첨조합 대부분이 이를 통해 탄생한바 있다.
골드티켓 서비스는 월 9,900원으로 가입 할 수 있으며, 매주 10조합의 로또1등 특별추천번호, 랜덤워크 로또예측시스템 이용권 5매, 퍼펙트조합기 이용권 5매, 추첨/당첨결과 SMS 서비스가 제공된다. 또 월 12,900원 상당의 만화서비스와 월 5,000원의 운세 서비스도 무제한으로 이용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