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S. Market Flow
- 미 증시, 벤 버냉키 FRB의장이 글로벌 경제가 최악의 침체에서 회복되기 시작했다고 밝히며 장중 상승세를 나타냈으나 금융주를 중심으로 차익매물이 늘어나며 혼조세 마감. 다우지수 전일대비 3.32pt(+0.03%) 상승한 9509.28, 나스닥지수 전일대비 2.92pt(-0.14%) 하락한 2017.98, S&P500 전일대비 0.57pt(-0.06%) 내린 1025.56
- 제임스 웰스 3세 선트러스트 회장 겸 CEO, 애틀란타 로터리클럽 연설에서 은행업이 단기간 내에 회복될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며 은행들은 추가적인 신용 손실을 직면하고 있다고 지적.
- 달러화, 미 증시가 혼조세를 나타냄에 따라 세계 경기 회복 기대감에도 불구하고 유로화 대비 상승. 달러/유로 환율 전일대비 0.0019달러 하락한 1.4305달러. 엔/달러 환율 전일대비 0.98엔 상승한 94.57엔
- 국채가격,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가 국채를 매입한데 힘입어 상승 마감. 미 재무부 10년만기 국채수익률 전일대비 0.09%p 하락한 연 3.48%. 재무부는 이번 주에 총 1090억달러 어치의 국채를 발행할 계획.
- 국제유가, 경기회복 기대감으로 상승 마감. WTI 10월물 인도분 가격 전일대비 배럴당 0.53달러 상승한 73.82달러.
▶ U.S. Market Insights
- 중소형 은행들의 부실 우려가 부각되며 은행주 약세. 뱅크오브아메리카[BAC](-0.63%), JP모간체이스[JPM](-1.49%), 선트러스트 뱅크[STI](-3.8%), 헌팅턴 뱅크셰어스[HBAN](-4.6%) 주가 하락
- 포드자동차[F], 미 정부가 한달간 진행해온 '중고차 보상 프로그램'이 오후 8시로 마감되면서 자동차 판매 회복세가 주춤할 것이라는 우려로 주가 4.3% 하락
- 국제유가 상승으로 에너지 관련주 강세. 셰브론[CVX](+1.5%), 엑손모빌[XOM](+2.0%), 코노코필립스[COP](+2.5%) 주가 상승
▶ 유럽 Market Insights
- 유럽증시는 경기 회복 기대감이 이어지면서 금속가격이 상승, 금속 관련주가 상승장을 주도. 영국 FTSE 100 지수, 전일 대비 +45.34p(+0.93%) 오른 4,896.23, 프랑스 CAC 40 지수, 전일 대비 +36.36p (+1.01%) 오른 3,652.17, 독일 DAX 지수, 전일 대비 57.01p(+1.04%) 오른 5,519.75로 각각 마감
- 올리 페카 칼라스부오 노키아 최고경영자(CEO), 파이낸셜타임스(FT)와의 인터뷰에서 “노키아는 휴대폰 제조업체에서 모바일 서비스 공급자로 변화할 것”이라고 밝힘.
[푸르덴셜투자증권 김영은 박태웅 연구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