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현지시간) 로이터와의 인터뷰에서 샤흐리스타니 장관은 세계 경기 회복 가능성에 따라 단기적으로 석유 수요가 늘어날 것으로 전망했다.
하지만 동시에 원유 비축량이 지난 5년과 비교해 높은 수준이라며, 이번 회담에서 OPEC이 산유량을 늘릴 필요가 없다는 입장을 표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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