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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국내외 주요 스케줄 (8.24~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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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2009년 8월 넷째주 (8.24~8.28) 국내외 주요 경제ㆍ금융ㆍ증권ㆍ산업 등 종합일정입니다.

◆ 8월 24일(월)

금융감독원, 2009회계연도 1분기(’09.4월~’09.6월) 증권회사 영업실적 (오전 6시)
금융감독원, 2009회계연도 1분기(’09.4월~’09.6월) 선물회사 영업실적 (오전 6시)
한국거래소, 12월 유가증권시장 결산법인 상반기 이자보상배율 (오전 6시)
코트라, 중국진출 한국기업 "중국사업 확대하겠다!" (오전 6시)
공정위 정호열 위원장, 7월의공정인시상식 및 우수연구모임시상식 이어서간부회의 (오전 8시)
식약청 윤여표 청장, 정책조정회의 (오전 8시30분)
한은 이성태 총재, 집행간부 및 감사회의(오전 9시)
금융위 진동수 위원장, 간부회의 (오전 9시)
금감원 김종창 원장, 주례임원회의 (오전 9시)
방송통신위, 보육료 지원대상 소득기준 확대에 따라 제외 되었던 차상위 계층 이동전화요금 감면혜택 계속 (오전 9시)
한은 이광주 부총재보, 외빈면담: Mr. Philip S. Goldberg, 미국 국무부 차관보(오전 9시30분)
기획재정부, 2009 세제개편안 브리핑 (오전 10시)
지식경제부, 정보통신산업진흥원 출범 (오전 10시, 가락동 SW진흥원)
지식경제부, 국제전기기술委 디지털시스템 분야 진출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재생에너지산업 육성 단기 액션플랜 수립 (오전 11시)
방송통신위, 유료방송 이용약관 가이드라인 마련 (오전 11시)
기획재정부, 월간 인구동향 2009. 8 (정오)
KDI, 국제정책대학원 '우즈베키스탄 무역투자진흥과정' 개최 (정오)
금융감독원, 2009년 7월중 직접금융 자금조달 실적 (정오)
한국거래소, 12월 유가증권시장 결산법인 상반기 수출 및 내수 (정오)
공정거래위, 메타폴리스(주)의 주상복합아파트 분양계약서상 불공정약관에 대한 건 (정오)
대한상의, 국내기업의 글로벌 전자상거래 실태조사 (정오)
기획재정부, '복권기금 운용 발전방향' 정책토론회 개최 (오후 2시)
방송통신위, IPTV 공부방 지자체 확산, 경기도 15개 시군에 동시에 개소 (오후 2시)
방통위 최시중 위원장, 경기도 지역아동센터 IPTV 공부방 개소식 (오후 2시)
기획재정부, 국고채 전문딜러 평가제도 개선방안 브리핑 (오후 3시)
재정부 허경욱 제1차관, 녹색성장위원회 (오후 3시, 중앙청사)
재정부 이용걸 제2차관, 지역경제살리기 현장방문 (오후 3시, 대구 경북)
지경부 이윤호장관, 녹색성장위원회 (오후 3시, 중앙청사)
정부, 녹색성장위원회 (오후 3시, 중앙청사)
재정부 윤증현 장관, 간부회의 (오후 3시 30분, 과천청사 대회의실)
금융위-금투협, 일본과 중국 자금 유치를 위한 자본시장 투자설명회 개최 (배포시)
금융투자협, MMF설정액 100조원 하회에 대한 평가 (배포시)
한은 김재천 부총재보, 해외출장: FRB of Kansas City 주최 경제정책 심포지움(8/18~24, 미국)

EU 유로스타트, 6월 신규산업수주 (오전 5시, 예상 1.5% -28.9%, 이전 -0.2%MM -30.1%YY)
헝가리 중앙은행, 금리결정 (오전 8시, 8.0%로 50bp 인하 예상)

미국 재무부, 310억$ 3개월물 국채입찰 결과 (오후 1시, 이전 0.180%(3.69배))
미국 재무부, 300억$ 6개월물 국채입찰 결과 (오후 1시, 이전 0.270%(3.70배))
미국 '중고차 보상 프로그램(cash for clunkers)' 오후 8시 종료


◆ 8월 25일(화)

기획재정부, 2009년 2/4분기 전자상거래 및 사이버쇼핑 동향 (오전 6시)
무협, 401회 특별 화요포럼 (오전 8시, 트레이드타워 51층 대회의실)
재정부 윤증현 장관·제1차관, 세제발전심의위원회 (오전 10시, 은행회관)
식약청 윤여표 청장, 화장품 제조업체 현장방문 (오전 10시, 아모레퍼시픽 수원공장)
지식경제부, 국제기준 송풍기 성능인증 국내서 취득 가능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대기업간 상생협력 결실 맺다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그린IT 기술과 국제표준화 세미나 (오전 11시)
한은 장병화 부총재보, 통화정책 자문회의(오전 11시)
SK증권, 기자간담회 (오전 11시, KRX 11층 기자실)
방송통신위, 중국국제영화·TV 프로그램 견본시(CITV) 참가 (오전 11시)
한국은행, 2/4분기중 가계신용 동향(정오)
한국은행, 상반기중 지급결제 동향(정오)
기획재정부, FTA를 기업의 新성공시대의 열쇠로 활용-8.26일부터 기업대상 'FTA 활용전략 설명회' 개최 (정오)
금융감독원, 금융기관의 해외진출에 관한 규정 설명회 개최 (정오)
공정거래위, 2개 대형유통업체의 불공정거래행위에 대한 건 (정오)대한상의, 우리기업의 준법경영프로그램 도입실태와 정책과제 보고서 (정오)
무협, 중국 비즈니스 온라인 강좌 서비스 개시 (정오)
지경부 이윤호장관, LCD 패널 교차구매 MOU체결 (오후 2시, 르네상스H)
대한상의, 고체연료 사용제한 규제 대토론회 (오후 2시)
무협, 중국 및 일본 내수시장 진출 설명회 (오후 2시, 트레이드타워 51층 대회의실)
기획재정부, 2009 세제개편안 (오후 3시)
한은 이주열 부총재, 연구자문위원회(오후 3시)
한은 이광주 부총재보, 외빈면담: Jorg Asmussn 독일 재무부 차관(오후 3시)
방통위 이병기 위원, 통신시설 현장방문 (오후 3시, 남태령 중앙통신운용센터)
정부, 국무회의 (오후 6시)
한국은행, 16차(7.9.개최) 금통위 의사록 공개(오후 4시)
한은 송창헌 부총재보, 한은동우회 이전 기념식(오후 4시, 강남본부)
지경부 이윤호장관, 국무회의 (오후 6시, 청와대)
금융위 진동수 위원장, 국무회의 (오후 6시)
금융위, 일본(동경) 및 중국(상해) 현지 한국자본시장 투자설명회 개최 (오전 6시)
금융감독원, 2009년 상반기중 국내은행 해외점포 영업실적 (오전 6시)
공정위 정호열 위원장, 국무회의 (오후 6시)
투자자교육협, 교육총서 제2편 '펀드투자, 제대로 하자' 출간 (배포시)

일본 재무성, 1.1조엔 20년물 국채입찰 결과 (오후 12시45분)

독일 연방통계청, 2Q 국내총생산-수정 (오전 2시, 예상 NA, 이전 -3.5%QQ -6.4%YY)

S&P/케이스-실러, 6월 20개도시 주택가격지수 (오전 9시, 예상 +0.2% -16.5%, 이전 +0.5%MM -17.1%YY)
미국 컨퍼런스보드, 8월 소비자신뢰지수 (오전 10시, 예상 47.5, 이전 46.6)
미국 재무부, 420억$ 2년물 국채입찰 결과 (오후 1시, 이전 1.080%낙찰(2.75배))
메드트로닉/스테이플스/빅라츠, 분기실적 발표


◆ 8월 26일(수)

한국은행, 8월 소비자동향조사(CSI)결과(오전 6시)
한국은행, 2/4분기 중 신용카드 해외사용실적(오전6시)
금융감독원, 신용정보회사의 2009년상반기영업현황(잠정) (오전 6시)
대한상의, 규제개혁추진단 '제6차 기업현장애로 개선방안' 보고 (오전 6시)
재정부 윤증현 장관, 서울 이코노미스트클럽 조찬 강연 (오전 7시15분, 리츠칼튼호텔)
금감원 김종창 원장, 파이낸셜뉴스 주최, 제7회 서울국제파생상품컨퍼런스 축사 (소공동 롯데호텔 그랜드볼룸) (오전 9시)
통계청-한국보건사회연구원, 보건·복지관련 통계협력 약정(MOU) 체결 (오전 9시30분)
금융위 이창용 부위원장, 증권선물위원회 (오전 10시)
방통위 최시중 위원장, 방송통신위원회 회의 (오전 10시)
코트라, 중국 시안KBC 개관식 (오전 10시40분, 중국 시안 마이커대하 로비)
기획재정부, 2008년 기준 건설업조사 잠정결과 (10시 브리핑, 정오)지식경제부, 선진형 무역 전문인력 양성방안 세미나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2013년 장비산업 강국 진입 한다”(오전 11시)
한은 이광준 부총재보, 예금보험위원회(오전11시, 예보 회의실)
금융감독원, 제4회 ‘청소년 금융백일장’ 공모전 시상식 개최 (정오)
금융감독원, 2009년 회계연도 1분기(’09.4월~’09.6월) 자산운용회사 영업실적 (정오)
한국거래소, 12월 유가증권시장 결산법인 상반기 지분법 평가손익 (정오)
공정거래위, 경기도 태권도협회의 거래상지위남용행위에 대한 건 (정오)
무협, 7월 품목별 수출입 동향 (정오)
한은 이주열 부총재, 금융위원회 정기회의(오후 2시, 금융위)
금융위 진동수 위원장, 금융위원회 (금융투자업 인가 등) (오후 2시)
금감원 김종창 원장, 제15차 금융위원회 (오후 2시)
공정위, 전원회의 - 구술심의 : 울산지역 14개 레미콘제조사업자들의 부당한 공동행위 및 울산레미콘공업협동조합의 사업자단체금지행위에 대한 건, 부산울산경남아스콘공업협동조합의 사업자단체금지행위에 대한 건, 관수레미콘 구매입찰관련 25개 레미콘 제조·판매사업자의 부당한 공동행위 및 한국레미콘공업협회의 사업자단체금지행위에 대한 건, 서면심의 : 군포회의 이의신청에 대한 건 (오후 2시)
재정부 윤증현 장관, 위기관리대책회의 (오후 3시, 대회의실)
재정부 이용걸 제2차관, 복권위원회 (오후 3시, 과천청사 대회의실)
기획재정부, 복권기금 217곳 도시서민 밀집주거지역 공동화장실 개선 추진-'서민생활 여건개선대책'(6.30)의 일환 (오후 4시)
방통위 이병기 위원, 미래포럼 강연 (오후 6시반, 삼정H)
코트라, 모스크바 자동차부품 전시회 한국관 참가 (26~30일, 러시아 모스크바 Crocus 엑스포 센터)

일본 재무성, 7월 무역수지 (오전 8시50분, 예상 +3969억엔, 전월 +5080억엔 전년동월 +819억엔)
일본은행(BOJ), 7월 기업서비스물가 (오전 8시50분, 예상 NA, 이전 -3.2%YY)

독일 연방통계국, 7월 수입물가 (오전 2시, 예상 -0.6% -12.3%, 이전 -0.4%MM -11.3%YY)
독일 Ifo, 7월 재계신뢰지수 (오전 4시, 예상 88.9, 이전 87.3)
폴란드 중앙은행, 금리결정 (오전 8시, 3.5%로 금리동결 예상)
이스라엘 중앙은행, 조기 금리인상 가능성(바클레이즈캐피탈)

미국 상무부, 7월 내구재주문 (오전 8시30분, 예상 3.2%, 이전 -2.5%)
미국 상부무, 7월 신규주택판매 (오전 10시, 예상 390K, 이전 384K)
미국 에너지부, 주간원유재고 (오전 10시30분, 예상 NA, 이전 -8.40M)
미국 상무부, 7월 건축허가건수-수정 (시간미정, 예상 NA, 이전 570k, 잠정 560k)
데니스 록하트 애틀랜타 연방은행 총재, 채터누가 상공회의소 오찬연설 (오전 11시 30분)
미국 재무부, 390억$ 5년물 국채입찰 결과 (오후 1시, 이전 2.689%(1.92배))
선마이크로시스템스/게스/달러트리/윌리엄-소노마, 분기실적 발표

※종목동향
아이알디(유상) 084810


◆ 8월 27일(목)

글로벌 SW기업 육성 M&A펀드 출범식 (오전 6시)
한국은행, 8월 기업경기조사(BSI) 결과(오전 6시)
대한상의,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초청 조찬간담회 (오전 7시30분)
재정부 허경욱 제1차관, 서비스산업 점검단 회의 (오전 8시, 국무위원식당)
한은 이성태 총재, 외빈면담: Mr. Norbert Baas 주한독일대사(오전 10시30분)
지식경제부, 표준개발협력기관 신규 지정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중국산 치아황산소다 덤핑방지관세 종료될까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한•일 로봇협력 본격화 (오전 11시)
공정위 정호열 위원장, GS그룹 하도급협약체결식 (오전 11시, 역삼동 GS 타워)
지경부 이윤호장관, 플랜트업계 오찬간담회 (오전 11시40분, 수출보험공사)
한국은행, 7월중 금융기관 가종평균 금리 동향(정오)
기획재정부, '미래 도전과제와 주요변화동인' 보고서 (정오)
금융감독원, 2009년 상반기(’09.1월~6월) 신탁회사 영업실적 분석 (정오)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 외국인 지분율과 상반기 실적 현황 (정오)
공정거래위, 2009년 대규모기업집단 채무보증 현황 분석 (정오)
대한상의, 2009년 4/4분기 기업경기전망(BSI) 조사 (정오)
코트라, 중국 프랜차이즈 시장 전략적 진출설명회 (오후 1시 30분, 코트라 국제회의장)
재정부 허경욱 제1차관, 차관회의 (오후 2시, 중앙청사)
금융위 이창용 부위원장, 차관회의 (오후 2시)
정부, 차관회의 (오후 2시)
재정부 허경욱 제1차관,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 (오후 3시, 중앙청사)
재정부 윤증현 장관, IT산업 발전전략 보고대회 (오후 3시)
금감원 김종창 원장, 아시아경제 주최, 제2회 아시아PB대상 시상식 (국민일보 CCMM빌딩) (오후 3시)
기획재정부, 09. 9월중/9월이후 국고채 발행계획 및 8월중 국고채 발행실적 (오후 5시)
투자자교육협, 2009년 투자자교육 워크샵 개최 (배포시)

일본 재무성, 주간 대내외증권매매동향 (오전 8시50분)
일본 재무성, 2.4조엔 2년물 국채입찰 (오후 12시45분)

독일 GfK, 9월 소비자신뢰지수 (오전 2시, 예상 3.7, 이전 3.5)
독일 연방통계청, 8월 소비자물가지수 (시간미정, 예상 +0.0% -0.2%, 이전 +0.0%MM -0.5%YY)
영국 GfK, 8월 소비자신뢰지수 (오후 7시, 예상 -23, 이전 -25)

제프리 래커 리치몬드 연방은행 총재, 델빌 경제인 회담에서 연설 (오전 8시 15분)
미국 노동부, 주간신규실업수당청구건수 (오전 8시30분, 예상 565K, 이전 576K)
미국 상무부, 2Q 국내총생산(GDP)-수정 (오전 8시30분, 예상 -1.4%, 이전 -5.5%YY, 예비 -1.0%YY)
미국 상무부, 2Q GDP 디플레이터-수정 (오전 8시30분, 예상 0.2%, 이전 2.8%, 예비 0.2%)
미국 상무부, 2Q 근원 PCE물가지수 (오전 8시30분, 예상 +1.3%, 이전 +1.6%, 잠정 1.3%)
미국 재무부, 280억$ 7년물 국채입찰 결과 (오후 1시, 이전 3.369%(2.63배))
제임스 블라드 세인트루이스 연방은행 총재, 아칸소대학 MBA프로그램 강연 (오후 5시)
아메리칸이글/톨브러더스/델/마벨테크놀로지/노벨, 분기실적 발표

※종목동향
에이스일렉(감자) 038690, 엠엔에프씨(유상) 048640, KB금융지주(유상) 105560


◆ 8월 28일(금)

금융감독원, 2009년 회계연도 1분기(’09.4월~’09.6월) 투자자문회사 영업실적 (오전 6시)
금융위, 은행법시행령 및 금융지주회사법시행령 입법예고 (오전 6시)
공정거래위, 낙원건설(주)의 불공정하도급거래행위에 대한 건 (오전 6시)
재정부 허경욱 제1차관, 인터뷰 < SBS-R 'SBS 전망대'> (오전 7시20분)
재정부 윤증현 장관, 국가정책조정회의 (오전 8시, 중앙청사)
한국은행, 7월중 국제수지 동향(오전 8시, 설명회 9시)
재정부 이용걸 제2차관, 나라키움 대전센터 준공식 (오전 10시, 대전센터)
무협, 대구무역회관 기공식 개최 (오전 10시, 대구무역회관 건립부지)
지경부 이윤호장관, 러시아 극동관구 전권대표 면담(오전 11시, 과천청사)
금융위 진동수 위원장, 기자간담회 (오전 11시)
기획재정부, 2009년 2/4분기 가계동향 및 분석 (정오)
금융투자협, 주간회사채 발행 계획 (배포시)
공정위 주순식 위원, 제1소회의 - 구술심의 : (주)제이브이엠의 허위자료제출행위에 대한 건, (주)다른미래의 불공정하도급거래행위에 대한 건 (오후 2시)
공정위 정재찬 위원, 제3소회의 - 구술심의 : 제일모직(주)의 부당한 표시행위에 대한 건, 보람상조개발(주)의 부당한 광고행위 및 시정조치불이행에 대한 건, 보람상조라이프(주)의 부당한 광고행위에 대한 건, 보람상조프라임(주)의 부당한 광고행위에 대한 건, 보람상조리더스(주)의 부당한 광고행위에 대한 건, (주)렌탈클럽이지스상조의 부당한 광고행위에 대한 건, 부모사랑(주)의 부당한 광고행위에 대한 건, (주)천궁실버라이프의 부당한 광고행위에 대한 건, (주)조은이웃의 부당한 광고행위에 대한 건, (주)다음세계의 부당한 광고행위에 대한 건, 현대종합상조(주)의 부당한 광고행위에 대한 건, (사)한국부동산정보협회의 온라인 부동산 광고 자율규약(안)에 대한 심사 건 (오후 2시30분)

일본 총무성, 7월 전국 근원소비자물가지수 (오전 8시30분, 예상 -2.2%, 이전 -1.7%YY)
일본 총무성, 8월 도쿄 근원소비자물가지수 (오전 8시30분, 예상 -1.9%, 이전 -1.7%YY)
일본 총무성, 7월 완전실업률 (오전 8시30분, 예상 5.5%, 이전 5.4%)
일본 총무성, 7월 가계소비 (오전 8시30분, 예상 -0.6%, 이전 0.2%YY)

프랑스 INSEE, 2009년 기업설비투자(7월) (오전 2시50분, 예상 NA, 이전 -18(4월 조사))
유럽중앙은행(ECB), 7월 유로존 M3 통화공급량 (오전 4시, 예상 3.2%, 이전 3.5%YY)
영국 통계청, 2Q 국가총생산(GDP)-수정 (오전 4시30분, 예상 -0.3% -5.2%, 이전 -2.4%QQ -4.0%YY, 잠정 -0.3%QQ -5.2%YY)
EU 경제재무부, 8월 기업경기신뢰지수 (오전 5시, 예상 -2.48, 이전 -2.71)

미국 상무부, 7월 개인소득 (오전 8시30분, 예상 0.2%, 이전 -1.3%)
미국 상무부, 7월 개인소비 (오전 8시30분, 예상 0.2%, 이전 0.4%)
미국 상부무, 7월 근원PCE물가지수 (오전 8시30분, 예상 -0.8% -5.6%, 이전 0.2%MM 1.5%YY)
미국 미시건대 8월 소비자신뢰지수-최종 (오전 9시55분, 예상 62.1, 이전 66, 잠정 63.2)
티파니, 분기실적 발표

※종목동향
케이씨오에너지(유상) 011400, 알에스넷(유상) 046430


《 그 외 상품 및 기타 일정 》

하나대투증권, 테마별 대표주식형 펀드 4종 판매수수료 무료이벤트(8/3~8/30, 고객상담 1588-3111)
한국투자증권, 연 4.2% 부자아빠CMAα(알파) 출시(8/17~10/31, 고객상담 1544-5000)

※참고: 해외지표 발표시각은 일본을 포함한 아태지역은 우리시각, 유럽과 미국은 미국 동부시각 기준. 예상치는 로이터, 닛케이/다우존스 참조. NA=Not Available(참고 예상 수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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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임 법무장관에 민변 출신 이용철 '성남라인'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6일 새 법무부 장관에 이용철(66·순창) 현 방위사업청장, 국세청장에 안덕수(55·부산) 서울지방국세청장을 후보로 지명했다. 청와대 새 정무수석으로는 최인호(60·창녕) 더불어민주당 재선 의원 출신인 주택도시보증공사 사장을 임명했다. 임광현 대통령 비서실장은 이날 오후 청와대 춘추관에서 인사 발표 브리핑을 했다. 임 실장은 "국민의 목소리를 더 많이 듣고 소통하겠다는 의지이며 국민 삶 속에 정책 변화와 효능감이 체감될 수 있도록 하는 데 중점을 뒀다"고 이번 인사 방향을 설명했다. 임 실장은 이 법무장관 후보에 대해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 모임 출신으로 인권 보호와 민주 가치 증진에 힘써 온 변호사"라며 "참여정부 민정수석실 민정2비서관과 법무비서관을 역임하며 반부패와 제도개혁을 주도한 바 있다"고 소개했다. 임 실장은 "법조인이면서도 구조개혁 등 다양한 행정 경험을 갖춘 만큼 새로운 형사사법 체계를 안착시키고 누구도 소외되거나 억울한 일을 겪지 않는 법무 행정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이번 인선 배경을 설명했다. 임 실장은 이 후보가 과거 대장동 사건에 연루됐다는 언론 질문에 "그 부분은 검증 때 감안됐고 자세한 건 국회 인사청문회 때 본인이 소명할 걸로 기대한다"며 "적임자를 뽑기 위해 다양한 많은 분에 대한 검증이 있었다"고 밝혔다.  안 국세청장 후보에 대해 임 실장은 "국세청 1조사국장과 징세법무국장, 납세자보호담당관 등 주요 보직을 두루 거친 세무 행정 전문가"라며 소개했다. 임 실장은 "성실하게 세금을 내는 국민이 손해 보지 않도록 악의적 탈세와 숨긴 재산은 끝까지 추적해 조세 정의를 실현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인선 이유를 설명했다. 최 정무수석 내정자에 대해 임 실장은 "부산 지역 재선 국회의원 출신으로 민주당 최고위원과 수석대변인을 역임하며 소통과 통합의 가치를 실천해 온 정치인"이라고 소개했다. 임 실장은 "우리 사회의 통합과 성장을 위해 더 낮은 자세로 여야, 국민과 소통하며 국민이 하나 되는 정치를 뒷받침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인선 배경을 설명했다.  임 실장은 "청와대 내부 인사는 검토가 되는 대로 업무의 연속성과 개혁 성과, 국민 체감을 위해서 필요한 경우에는 적당한 시점에 인사를 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pcjay@newspim.com 2026-11-06 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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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진칼 최대주주 오른 호반건설…항공업 진출? [서울=뉴스핌] 송현도 기자 = 호반그룹이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 측을 0.11%p(포인트) 차로 제치고 한진칼 최대주주(지분율 20.69%)에 오르면서 호반건설의 지분 매입 의도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단순 투자라는 공식 입장과 달리, 건설업 불황 속 한진칼 지분이 그룹의 재무적 가치를 뒷받침하는 핵심 자산으로 자리 잡은 데다 과거 금호산업 인수전부터 이어진 항공업 진출 구상에도 다시 힘이 실릴 수 있기 때문이다. ◆ 분양 반토막·PF 대위변제 덮은 6152억 평가차익… 호반의 '손익 방어막' [AI그래픽=송현도 기자] 6일 건설업계 등에 따르면 호반건설이 주택·건설 경기 침체 속에서도 수천억원을 투입해 한진칼 지분을 확보한 배경에는 재무적 실익이 자리 잡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한진칼 주가 상승에 따른 대규모 평가이익이 건설업 불황으로 악화한 그룹의 실적을 보완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는 것이다. 호반건설의 2025년 연결감사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연결 매출액은 1조2326억원, 영업이익은 1361억원으로 전년(매출 2조3706억원, 영업이익 2716억원) 대비 각각 절반 수준으로 줄었다. 주력 사업인 분양수익이 1조1476억원에서 2531억원으로 급감한 영향이 컸다. 영업활동 현금흐름도 4728억원 적자로 돌아섰다.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보증 의무에 따라 4395억원을 대위변제하면서 2381억원의 기타대손상각비를 인식하는 등 재무 부담도 커졌다. 올해 2월에는 대위변제에 따른 구상채권과 상계하는 방식으로 대구 황금동 주상복합 용지를 2750억원에 취득하기도 했다. 이 같은 본업 부진을 상쇄한 것은 한진칼 지분에서 발생한 평가이익이다. 취득원가가 6966억원인 한진칼 지분의 장부가액은 지난해 말 1조5544억원으로 늘었다. 호반건설은 이를 통해 한 해 동안 6152억원의 금융자산 평가이익을 인식했다. 영업이익이 큰 폭으로 감소했음에도 당기순이익은 4752억원으로 전년(2657억원)보다 78.8% 증가했다. 100% 자회사인 호반호텔앤리조트도 비슷한 구조다. 본업 영업이익은 182억원에 그쳤지만, 보유 중인 한진칼 주식(장부가액 5902억원)에서 2267억원의 평가이익이 발생하면서 당기순이익 1872억원을 기록했다. 호반호텔앤리조트는 이를 바탕으로 모회사 호반건설에 1000억원의 현금배당을 결의하며 자금 공급 역할도 했다. 결국 한진칼 지분은 호반그룹의 실적 방어와 현금 확보에 기여하는 핵심 자산으로 자리 잡았다. 향후 경영권 분쟁 가능성이 이어지면서 한진칼 주가가 추가 상승할 경우 평가이익 확대는 물론 그룹의 순이익과 배당 여력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  ◆ '집중투표제' 무기 쥔 호반… 이사회 진입 시 한진 경영권 영향 호반이 내년 3월 정기주총에서 이사회 진입에 성공할 경우, 단순 주주를 넘어 한진그룹 지배구조 전반에 영향력을 행사하게 된다. 한진칼 반기보고서에 따르면 한진칼은 올해 3월 정기주총에서 상법 개정에 맞춰 정관 제30조의 '집중투표제 배제 조항'을 삭제했다. 집중투표제란 주주총회에서 2명 이상의 이사를 선임할 때, 주주가 1주당 선임할 이사의 수만큼 의결권을 부여받고 이를 특정 후보 1명에게 몰아주거나 나누어 투표할 수 있는 제도로, 내년 3월 주총이 한진칼에 집중투표제가 의무 적용되는 첫 무대가 된다. 내년 3월 20일 임기가 만료되는 사외이사는 배성례(ESG경영위원회·보상위원회 위원장), 송백훈(분리선출 감사위원 겸 감사위원장), 홍동표(감사위원 겸 독립이사후보추천위원장) 위원 등 3명이다. 특히나 분리선출 감사위원 표결에서는 최대주주와 특수관계인의 의결권을 합산 3%로 제한하는 강화된 '3% 룰'이 적용된다. 오는 12월 31일 주주명부 폐쇄일 기준 최대주주가 되는 쪽이 의결권에서 불리해지는 구조다. 조원태 회장이 예고대로 12월 중 지분 0.49%를 추가 매수해 최대주주를 탈환하면 조 회장 측 전체 의결권은 3%로 묶이는 반면, 2대 주주가 되는 호반 측은 계열사별로 나눠 총 6.32%를 행사할 수 있다. 호반 입장에서는 감사위원 표결의 실리를 챙기기 위해 연말까지 조 회장의 최대주주 복귀를 용인할 가능성도 거론된다. 일반 사외이사 선임에서도 호반이 주총 6주 전(내년 2월 중순)까지 보유 목적을 경영참여로 바꾼 뒤 집중투표제를 신청해 특정 후보에게 표를 몰아주면 이사회 진입 가능성이 높아진다. 호반 측 인사가 이사회와 감사위원회에 1석이라도 진입하면 상법상 회계장부 열람권과 주요 안건 의결권을 바탕으로 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 통합 자금 지원, 자회사 부동산 매각, 배당 정책 등에 관여할 수 있다. 나아가 호반호텔앤리조트(리솜리조트)와 한진칼 산하 호텔·관광 계열사(칼호텔네트워크, 한진트래블) 간의 사업 시너지나 자산 매각 협상을 요구할 기반도 확보하게 된다. 반면 한진칼은 지난해 8월 보유 자사주 44만44주(0.66%)를 사내근로복지기금에 전량 출연해 현재 방어에 쓸 수 있는 보통주 자사주가 3주뿐이다. 올해 1월 자회사 칼호텔네트워크가 그랜드하얏트인천 웨스트타워를 2100억원에 매각해 한진칼 본사 현금성자산(단기금융상품 포함 3201억원)은 늘어났지만, 회사 자금으로 자사주를 사들여 방어에 나설 수는 없어 조 회장 개인과 우호 세력의 자금 부담이 커지는 상황이다. ◆ 금호산업 인수전부터 이어진 항공업 진출 시도… 산은 지분 매각이 승부처 재계와 투자은행(IB) 업계에서는 호반의 목표가 단순 차익 실현을 넘어 한진그룹 경영권 인수에 맞춰져 있다는 시각이 나온다. 김상열 호반그룹 창업주는 지난 2015년 아시아나항공의 모회사였던 금호산업 인수전에 단독 응찰하며 항공업 진출을 시도한 바 있다. 당시 채권단과의 가격 이견으로 무산됐지만, 이후 리솜리조트와 퍼시픽랜드를 인수해 레저 사업을 확장했고 2022년 사모펀드 KCGI로부터 한진칼 지분을 사들이며 항공·레저 수직계열화를 추진했다. 주택 사업에 편중된 그룹의 포트폴리오를 바꿀 카드로 한진칼을 낙점했다는 평가다. 내년 3월 주총에서는 조 회장 측과 델타항공, 한국산업은행(10.58%) 등 우호 지분이 과반에 육박해 당장 경영권 확보가 쉽지 않다. 한진칼 시가총액이 적정 가치(3조3000억원 추산)를 웃도는 12조3000억원대까지 올라, 장내에서 지분 1%를 추가 확보하는 데 1230억원이 드는 점도 부담이다. 호반건설의 지난해 말 연결 현금 및 단기유동성 금융자산이 1조1916억원 수준이지만, 단기금융부채 역시 1년 새 679억원에서 5172억원으로 늘어 장내 매수를 지속하긴 어렵다. 결국 향후 승부처는 항공 산업 구조 개편이 끝난 뒤 시장에 나올 산업은행의 한진칼 지분 10.58%다. 대한항공은 올해 5월 아시아나항공 흡수합병을 결의한 데 이어 8월 12일 소규모합병 승인 이사회 결의를 완료하며 연말 통합 항공사 출범을 앞두고 있다. 내년 3월 저비용항공사(LCC) 3사 통합까지 마무리되면 산은이 지분을 보유할 정책적 명분은 사라지고 공적자금 회수 절차가 진행된다. 산은은 2020년 11월 체결한 투자합의서에 따라 의무 위반 시 5000억원의 위약벌을 부과할 담보로 조원태 회장의 한진칼 주식 385만8869주(약 5.78%)에 근질권을 설정해 두고 있으며, 유사시 조 회장 지분까지 묶어 제3자에게 팔 수 있는 동반매각요구권과 동반매도참여권을 보유하고 있다. 호반이 20%대 지분을 바탕으로 이사회에 진입해 경영에 관여하다가 향후 산은 지분 10.58% 인수전에 참여해 이를 확보할 경우, 지분율을 31% 이상으로 끌어올릴 수 있다. 건설업계 관계자는 "산은 지분 인수나 경영권 확보가 여의치 않더라도, 과거 대우건설·금호산업 사례에서 보듯 지분 가치를 높인 뒤 조 회장 측 우호 세력에게 경영권 프리미엄을 얹어 블록딜로 넘기는 출구 전략을 택할 수도 있다"고 설명했다. dosong@newspim.com 2026-11-06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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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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