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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국내 주요 경제 스케줄 (8.24~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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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2009년 8월 다섯째주 (8.24~8.28) 국내 주요 경제 일정입니다.

◆ 8월 24일(월)

한은 이성태 총재, 집행간부 및 감사회의(오전 9시)
한은 이광주 부총재보, 외빈면담: Mr. Philip S. Goldberg, 미국 국무부 차관보(오전 9시30분)
기획재정부, 2009 세제개편안 브리핑 (오전 10시)
지식경제부, 정보통신산업진흥원 출범 (오전 10시, 가락동 SW진흥원)
지식경제부, 국제전기기술委 디지털시스템 분야 진출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재생에너지산업 육성 단기 액션플랜 수립 (오전 11시)
기획재정부, 월간 인구동향 2009. 8 (정오)
KDI, 국제정책대학원 '우즈베키스탄 무역투자진흥과정' 개최 (정오)
기획재정부, '복권기금 운용 발전방향' 정책토론회 개최 (오후 2시)
기획재정부, 국고채 전문딜러 평가제도 개선방안 브리핑 (오후 3시)
재정부 허경욱 제1차관, 녹색성장위원회 (오후 3시, 중앙청사)
재정부 이용걸 제2차관, 지역경제살리기 현장방문 (오후 3시, 대구 경북)
지경부 이윤호장관, 녹색성장위원회 (오후 3시, 중앙청사)
재정부 윤증현 장관, 간부회의 (오후 3시 30분, 과천청사 대회의실)
한은 김재천 부총재보, 해외출장: FRB of Kansas City 주최 경제정책 심포지움(8/18~24, 미국)


◆ 8월 25일(화)

기획재정부, 2009년 2/4분기 전자상거래 및 사이버쇼핑 동향
(오전 6시)
재정부 윤증현 장관·제1차관, 세제발전심의위원회 (오전 10시, 은행회관)
지식경제부, 국제기준 송풍기 성능인증 국내서 취득 가능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대기업간 상생협력 결실 맺다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그린IT 기술과 국제표준화 세미나 (오전 11시)
한은 장병화 부총재보, 통화정책 자문회의(오전 11시)
한국은행, 2/4분기중 가계신용 동향(정오)
한국은행, 상반기중 지급결제 동향(정오)
기획재정부, FTA를 기업의 新성공시대의 열쇠로 활용-8.26일부터 기업대상 'FTA 활용전략 설명회' 개최 (정오)
지경부 이윤호장관, LCD 패널 교차구매 MOU체결 (오후 2시, 르네상스H)
기획재정부, 2009 세제개편안 (오후 3시 엠바고)
한은 이주열 부총재, 연구자문위원회(오후 3시)
한은 이광주 부총재보, 외빈면담: Jorg Asmussn 독일 재무부 차관(오후 3시)
한국은행, 16차(7.9.개최) 금통위 의사록 공개(오후 4시)
한은 송창헌 부총재보, 한은동우회 이전 기념식(오후 4시, 강남본부)
지경부 이윤호장관, 국무회의 (오후 6시, 청와대)


◆ 8월 26일(수)

한국은행, 8월 소비자동향조사(CSI)결과(오전 6시)
한국은행, 2/4분기 중 신용카드 해외사용실적(오전6시)
재정부 윤증현 장관, 서울 이코노미스트클럽 조찬 강연 (오전 7시15분, 리츠칼튼호텔)
통계청-한국보건사회연구원, 보건·복지관련 통계협력 약정(MOU) 체결 (오전 9시30분)
기획재정부, 2008년 기준 건설업조사 잠정결과 (10시 브리핑, 정오)지식경제부, 선진형 무역 전문인력 양성방안 세미나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2013년 장비산업 강국 진입 한다”(오전 11시)
한은 이광준 부총재보, 예금보험위원회(오전11시, 예보 회의실)
한은 이주열 부총재, 금융위원회 정기회의(오후 2시, 금융위)
재정부 윤증현 장관, 위기관리대책회의 (오후 3시, 대회의실)
재정부 이용걸 제2차관, 복권위원회 (오후 3시, 과천청사 대회의실)
기획재정부, 복권기금 217곳 도시서민 밀집주거지역 공동화장실 개선 추진-'서민생활 여건개선대책'(6.30)의 일환 (오후 4시)


◆ 8월 27일(목)

글로벌 SW기업 육성 M&A펀드 출범식 (오전 6시)
한국은행, 8월 기업경기조사(BSI) 결과(오전 6시)
재정부 허경욱 제1차관, 서비스산업 점검단 회의 (오전 8시, 국무위원식당)
한은 이성태 총재, 외빈면담: Mr. Norbert Baas 주한독일대사(오전 10시30분)
지식경제부, 표준개발협력기관 신규 지정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중국산 치아황산소다 덤핑방지관세 종료될까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한•일 로봇협력 본격화 (오전 11시)
지경부 이윤호장관, 플랜트업계 오찬간담회 (오전 11시40분, 수출보험공사)
한국은행, 7월중 금융기관 가종평균 금리 동향(정오)
기획재정부, '미래 도전과제와 주요변화동인' 보고서 (정오)
재정부 허경욱 제1차관, 차관회의 (오후 2시, 중앙청사)
재정부 허경욱 제1차관,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 (오후 3시, 중앙청사)
재정부 윤증현 장관, IT산업 발전전략 보고대회 (오후 3시)
기획재정부, 09. 9월중/9월이후 국고채 발행계획 및 8월중 국고채 발행실적 (오후 5시)


◆ 8월 28일(금)

재정부 허경욱 제1차관, 인터뷰 (오전 7시20분)
재정부 윤증현 장관, 국가정책조정회의 (오전 8시, 중앙청사)
한국은행, 7월중 국제수지 동향(오전 8시, 설명회 9시)
재정부 이용걸 제2차관, 나라키움 대전센터 준공식 (오전 10시, 대전센터)
지경부 이윤호장관, 러시아 극동관구 전권대표 면담(오전 11시, 과천청사)
기획재정부, 2009년 2/4분기 가계동향 및 분석 (정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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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재정 '비상 상황' [수원=뉴스핌] 박승봉 기자 =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 추친 방안을 제시했다고 밝혔다.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 방안을 발표했다. [사진=경기도] 추 지사는 이날 경기도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경기도는 지금 새로운 공약사업을 추진하기는커녕 이미 진행 중인 민생 사업조차 온전히 유지하기 어려운 지경에 이르렀다"며 "지금 결단하지 않으면 2~3년 뒤 채무를 갚기 위해 또다시 지방채를 발행하는 악순환에 빠질 수 있어 '경기도 재정 비상 상황'을 선언한다"고 밝혔다. 도에 따르면 민선 8기 당시 경기도는 재정 부족을 이유로 노인장기요양, 소아응급 책임의료기관 육성, 유·초·중·고교 급식비, 시내버스 공공관리제 등 상당수 주요 민생·필수 사업의 올해 예산을 12개월분이 아닌 9개월분만 편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올해에만 약 7700억 원 규모의 감액추경이 필요한 실정이다. 경기도는 지난해 한도액의 99.6%에 달하는 9430억 원 상당의 지방채를 20년 만에 발행한 데 이어 통합재정안정화기금 조례를 개정해 남북협력기금 등 각종 기금 재원 5588억 원을 일반회계로 예탁·끌어다 쓰며 위기를 버텨왔다. 그러나 도 전체 예산 약 41조 7000억 원 중 도가 자체 활용할 수 있는 재원은 3조 5000억 원에 불과한 데다 세원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취득세 수입이 2022년 11조 원에서 올해 8조 원 수준으로 급감했다. 아울러 3기 신도시 개발 세수 효과 감소, 반도체 등 인프라 투자 대비 법인지방소득세의 시·군 귀속 구조, 전체 예산의 49%에 달하는 복지 예산 증대 등이 맞물리며 구조적 재정 위기가 심화했다. 추 지사는 구조적 재정 위기 극복을 위해 ▲도지사 및 고위공직자 업무경비 감액 등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 ▲일회성·선심성 행사 및 불요불급한 사업 전면 중단▲참모조직 및 공공기관 인력 효율적 재배치 ▲지방소비세 확충 및 국고보조사업 지방비 부담 개선 등 세입구조 정상화를 위한 4대 방안을 제시했다.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 방안을 발표했다. [사진=경기도] 다만 도민의 생명과 안전,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핵심 민생 예산은 끝까지 지켜내겠다고 약속했다. 추미애 지사는 "재정위기의 고통을 사회적 약자와 서민의 삶에 떠넘기지 않고 불필요한 지출부터 선제적으로 줄여나가겠다"며 "지금의 어려움을 다음 세대의 빚으로 넘기지 않고 경기도의 미래를 위한 전환점으로 만들기 위해 도의회 및 31개 시·군과 적극 협력하겠다"고 강조했다. 1141world@newspim.com 2026-08-05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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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전 경기 폭염 취소 [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극한 폭염이 프로야구까지 멈춰 세웠다. 경기장 곳곳에서 온열질환 의심 환자가 발생하고 관중이 의식을 잃고 쓰러지는 응급 상황까지 벌어지자 한국야구위원회(KBO)가 결국 리그를 일시 중단하고 긴급 대책 마련에 나섰다. KBO는 5일과 6일 예정됐던 2026 신한 SOL KBO리그 1군 전 경기와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한다고 발표했다. 취소된 경기는 잠실(NC-두산), 인천(LG-SSG), 대구(한화-삼성), 부산(키움-롯데), 광주(KT-KIA)에서 열릴 예정이던 5경기다. [서울=뉴스핌] 폭염 속 응원을 하고 있는 삼성 팬들. [사진 = 삼성 라이온즈] 2026.08.05 wcn05002@newspim.com KBO는 "최근 전국적인 폭염으로 관람객과 선수단의 안전을 위협하는 상황이 발생하고 있어 이를 엄중하게 인식하고 있다"라며 "6일 긴급 실행위원회를 열어 폭염 관련 리그 운영 방침과 안전 대책을 원점에서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KBO 사무국을 비롯해 10개 구단 단장과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 관계자들이 참석해 폭염 상황에서의 경기 운영 기준과 안전 대책을 전면 재검토할 계획이다. 당초 KBO는 전날 폭염 단계별 경기 운영 세칙을 새롭게 발표했다. 폭염주의보가 발효되면 경기를 정상 개최하고, 폭염경보가 내려질 경우 홈 구단 의견을 반영해 경기 시작 시간을 최대 1시간까지 늦출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기상청이 올해 신설한 최고 단계인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되면 경기 당일 오후 1시 이전 취소를 결정할 수 있도록 했다. 폭염중대경보는 하루 최고 체감온도 38도 이상 또는 최고기온 39도 이상이 예상될 때 발효된다. 이에 따라 전날 잠실 NC-두산전과 광주 KT-KIA전이 해당 기준이 적용된 첫 사례로 취소됐다. [인천=뉴스핌] 유다연 기자= 4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LG 경기 8회를 마친 후 한 관객이 온열질환으로 쓰러졌다. 해당 관객을 이송하기 위해 대기 중인 구급차의 모습. 2026.08.05 willowdy@newspim.com 그러나 다른 경기장에서는 더 심각한 상황이 발생했다.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LG와 SSG 경기에서는 총 25명의 관중이 온열질환 의심 증세를 호소하며 현장 치료를 받았다. 이 가운데 2명은 의식 저하 등 중증 증상을 보여 구급차로 병원에 이송됐다. 8회말에는 25세 남성 관중이 계단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져 경기가 약 9분간 중단됐고, 경기 종료 직전에도 26세 남성 관중이 응원석에서 쓰러지는 응급 상황이 발생했다. 다행히 두 번째 환자는 현장 안전요원의 응급조치 후 의식을 회복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기장 안팎에서 온열질환 환자가 잇따라 발생하자 KBO는 기존 운영 방침만으로는 안전을 담보하기 어렵다고 판단했고, 결국 5일과 6일 예정된 1군과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하는 초유의 결정을 내렸다. 이로써 올 시즌 폭염으로 취소된 KBO리그 경기는 15경기로 늘었고, 우천 등을 포함한 전체 취소 경기는 40경기가 됐다. wcn05002@newspim.com 2026-08-05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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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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