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탁윤 기자] 지앤알(대표 최오진)은 중국 무역회사와 중국내 태양광 추적장치(트랙커, Tracker) 공급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계약상대방인 창쩌우 일지승社는 지앤알을 대행해 중국내에 6MW(60억원)규모의 지앤알 1축 회전식 태양광 추적장치 공급에 대한 수입통관 및 중국내 물류서비스를 제공한다.
지앤알은 "창쩌우 일지승社는 영하발전집단유한회사와 공급계약 체결을 앞두고 있어, 이번 MOU 체결에 따른 본 계약은 8월 중으로 체결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영하발전집단유한회사는 자치구내 전력에 대한 프로젝트건설과 자치구외로 전력을 수송하는 전원프로젝트 건설의 사업주체이다. 직원수는 약 4,500여명 수준이며, 영하회족자치구인민정부가 주식을 보유하고 있는 대형기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