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18일 오전 9시 44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코리아이플랫폼 관계자는 18일 뉴스핌과의 전화통화에서 "증시에 상장할 계획"이라며 "다만 상장시기에 대해선 아직 확정이 안돼 현재로선 공식언급이 어렵다"고 밝혔다.
이날 증권가에선 코리아이플랫폼의 상장 추진설이 흘러나오며 장초반 매수세가 붙기도 했다.
한편 코리아이플랫폼은 소모성자재를 소싱해 납품하는 MRO 유통회사로 지난해 매출 2600억원을 기록했다.
코오롱아이넷은 코리아이플랫폼의 최대주주로 지분 24.81%를 보유중이다.
코오롱아이넷 관계자는 "코리아이플랫폼은 자회사지만 경영 자체는 독립적으로 행해지고 있다"고 언급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