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드콤은 본계약 체결을 위해 다각도의 검토와 사업진행에 대한 여러차례 회의 및 업무 협의를 했으나 의견차이를 좁히지 못했다고 설명했다.
케드콤은 지난 2월 18일 SK에너지와 스팀에너지 공급 공동사업과 관련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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