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바이넥스 측은 조시공시 답변을 통해 '삼성전자로의 피인수'설은 사실무근 이라고 공시했다. 특히 바이넥스는 조회공시 답변 이후 하한가로 직행했다.
또한 바이넥스는 증권가에서 루머로 돌던 '삼성전자와의 바이오시밀러 공동사업 진행'설에 대해서도 "아는 바 없다"고 답했다.
바이넥스 관계자는 "시장 루머처럼 용주산업의 부지 437평을 매입한 것은 사실이지만 이는 삼성과의 공동사업을 위함이 아닌 다른 목적때문"이라며 "CGMP의약품 제조시설 기준이 바뀌어서 이에 따른 증축이 필요해 부지를 매입했으며 그곳에는 생산공장이 아닌 창고를 지을 예정"이라고 답했다.
이 관계자는 이어 "바이넥스가 용주산업 부지를 모두 매입한 것으로 알고 있다"며 삼성의 용주산업부지 1236평의 매입설에 대해서는 "사실이 아닐 것"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