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따라 HSBC는 GS의 목표주가 2만5000원과 투자의견 '비중축소'를 제시한다고 14일 밝혔다.
HSBC의 목표가는 GS의 현 주가보다 약 1만원 가량 낮은 수준이다.
주된 요인은 GS의 주요 수입원인 GS칼텍스 부문의 타격을 예상했다.
HSBC는 특히 GS칼텍스의 파라자일렌(PX) 마진율 하락으로 인해 부문 수익성이 절반 수준으로 크게 줄어들 것이라고 관측했다.
최근 관련 시장의 제품공급 확대 추세로 인해 PX마진율이 올해 약 25% 수준에서 내년 이후 약 12%대로 크게 줄어들 것으로 내다봤다.
이로 인해 GS의 수익성은 올해 피크가 될 전망이라고 설명했다.
이날 GS의 주가는 전일대비 300원, 0.86% 하락한 3만4500원에 거래를 마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