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콜마(대표 윤동한)는 14일 올해 1/4분기(4~6월) 매출액 490억4900만원, 영업이익 37억400만원, 당기순이익 31억3500만원을 기록해 전년동기대비 각각 23.1%, 49.7%, 111.8% 증가했다고 밝혔다.
한국콜마는 이번 실적에 대해 프리미엄과 이코노미 화장품 시장의 견고한 성장과 업계 최대의 기능성화장품 보유, 신원료, 신제품 개발 등을 주요 요인으로 꼽았다.
또한 지속적인 경영혁신과 화장품, 제약사업의 R&D노하우와 인력을 적재적소에 접목 활용한 것이 전반적인 시너지 효과를 가져왔다고 강조했다.
한국콜마 관계자는 "국내 및 해외 화장품시장에서의 성장과 제약 및 신사업 성장, 그리고 하반기 중국 베이징 콜마 준공 등을 통해 2000억대의 성장세가 예상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