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 및 기관투자자들에게 기존의 시가총액식 인덱스펀드와 달리 기업의 내재가치(펀더멘탈)와 성장성을 기준으로 종목 및 비중을 구성함으로써 새로운 차원의 인덱스 투자기회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푸르덴셜네오밸류인덱스증권펀드’는 국내 주식을 주된 투자대상으로 하며, 주로 기업의 내재가치를 기준으로 구성비중을 결정하도록 만들어진 ‘네오밸류인덱스’의 수익률에 연동되도록 포트폴리오를 구성함으로써 장기적인 자본이익 추구를 목적으로 한다.
푸르덴셜자산운용 이창훈 사장은 "현재시점은 국제 경쟁력 있는 업종 대표주가 지수를 견인할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며 " ‘푸르덴셜네오밸류인덱스증권펀드’는 이러한 점에 착안하여 기존 인덱스펀드와 차별화한, 기업의 내재가치 및 성장성을 보완한 인덱싱 기법을 적용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이 사장은 "이 상품은 인덱스 펀드의 장점을 향유하여 상대적으로 저렴한 보수 및 비용으로 장기적으로 시장대비 초과수익률을 달성하고자 하는 투자자들에게 적합하다"고 덧붙이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