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에너지는 내년 중 총 30억달러 규모의 페루 천연가스 자원개발 프로젝트에 일부 지분참여를 검토하고 있다고 13일 로이터통신이 보도했다.
SK에너지는 페루 현지에서 자원탐사, 개발, 시추, 운반 등의 사업을 진행하게 되며 투자지분 규모는 1~2억달러 수준이 될 것으로 알려졌다.
SK에너지는 페루정부가 관련 규정을 마련하는 대로 이같은 투자를 진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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