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일본은행(BOJ)은 지난 7월 기업물가지수가 102.9로 전년대비 8.5% 하락했다고 발표했다. 다만 전월 대비로는 0.4% 상승, 예상치인 0.0%를 상회했다.
이번 결과는 당초 전년대비 8.7% 하락할 것으로 전망한 시장의 컨센서스 보다 낙폭이 다소 적은 수준이지만 사상 최대 낙폭을 기록한 것이다.
전문가들은 전년 대비 물가 하락세가 에너지와 상품 가격이 지난 해 7월의 최고 수준에서 하락한 영향이 컸다고 평가했다.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