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상하이 종합지수는 지난 주말 대비 0.34% 하락한 3249.76을 기록했다.
초반 1.2% 강세 출발했으나 하락 반전해 1.6%까지 낙폭을 더욱 키웠다. 이후 장 마감을 앞두고 점차 낙폭을 축소, 결국 0.3% 하락한 수준에서 거래를 마감했다.
미국 고용지표 호전에 따른 경기회복 기대감이 중국의 유동성 축소에 대한 경계감을 희석시키지는 못했다는 분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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