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신평은 "크라운제과가 오랜 업력을 바탕으로 다수의 장수 제품을 보유하며 안정된 영업기반을 확보하고 있다"며 "2005년 1월 군인공제회 등과 컨소시엄을 구성하여 해태제과식품을 인수하면서 건과시장 내에서 계열 합산 기준 2위로 시장지위가 보다 강화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한신평은 "올해부터 시행된 해태제과식품과의 영업조직 통합으로 영업부문의 경쟁력 강화 및 운영효율성의 개선 등이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또 군인공제회의 합작투자금에 대한 조기상환 결정에 대해서도 한신평은 "470억원 상당의 자금지출이 예정되어 있으나 설비투자부담 완화와 수익성 개선에 따른 현금창출능력의 확대, 해태제과식품 지분을 활용한 자금조달 여력 등을 감안할 때 현 수준의 재무안정성을 유지하는데 큰 어려움은 없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한편 한신평은 이날 교보생명보험의 후순위무보증사채 신용등급은 AA(안정적)에서 AA+(안정적)으로 상향평가했다.
에스에이치공사와 대한주택공사의 무보증사채 신용등급은 AAA(안정적), 두산동아㈜와 ㈜테크팩솔루션은 A-(안정적), 홍콩상하이은행서울지점의 Issuer Rating 신용등급은 AAA(안정적)으로 각각 유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