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투자증권 이상헌 애널리스트는 "경기부양 차원으로 SOC투자가 급증하고 있으며 하반기 공공 수주 및 토목투자는 양호한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주요 SOC 사업들의 추진 계획 등을 고려할때, 즉 4대강 정비사업을 비롯한 녹색뉴딜 사업, 30대 선도 프로젝트 등의 일정 계획이 2010년 이후 투자가 본격적으로 증가하기 때문에 토목수주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 애널리스트는 또 "현재 삼부토건의 지분법적용투자주식 장부가액보다 자회사 보유 토지의 공시지가가 월등히 높으므로 자산가치가 상향될 수 있는 잠재력을 보유하고 있다"며 "리스크 노출도가 낮으면서 매출증가세를 유지할 수 있고 순이익의 턴어라운드가 오는 2010년 본격화될 수 있다는 점 그리고 건설업지수와의 갭메우기를 고려할 때 양호한 주가흐름이 예상된다"고 분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