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터 전망조사 결과, 경제전문가들은 7월 비농업부문의 신규 일자리가 32만개 감소할 것으로 예상했다. 또 다우존스의 전망조사에서도 전문가들은 27만5000개 감소를 전망했다.
이는 전월 46만7000개 감소보다 훨씬 줄어든 것이며, 지난 9월 32만1000개 감소이후 최소 감소폭이 된다.
그러나 실업률은 더 상승할 것으로 내다봤다. 6월 9.5%를 기록했던 실업률이 로이터의 전망조사에서는 9.6%로, 다우존스 전망조사는 9.7%로 상승할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시장은 주간 신규실업수당 신청건수가 예상치 58만건에 크게 밑도는 55만5000건을 기록, 고용 둔화세가 완화되고 있는 것으로 해석하는 가운데 7월 고용지표로 예상치에 부합할 경우 점진적인 경기회복 기대감은 더 커질 것으로 보고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