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현지시간) 뉴욕상업거래소(NYME)에서 기준물인 9월 인도분 WTI는 전일비 3센트, 0.04% 하락한 배럴당 71.94달러에 마감됐다. 거래폭은 70.18달러~72.42달러.
시장관계자들은 뉴욕증시가 장 후반 낙폭을 확대한데다, 달러 강세로 유가가 후장들어 등락세를 거듭했다고 전했다.
특히 장 후반 내일 고용지표 발표를 앞두고 일부 투자자들이 포지션 정리에 나서면서 유가가 한때 상승 반전하기도 했으나 이내 상승폭을 모두 잃고 보합세로 장을 마쳤다.
전일 정제유 재고가 감소하며 급등세를 보였던 난방유가 하락 반전되며 유가에도 ㅤㅂㅜㅈ어적 영향을 준것으로 지적됐다.
리더부시 & 어소시에이츠의 짐 리터부시 사장은 "단기 강세장 속 조정국면을 보이는 것 같다"고 지적했다.
런던시장에서 북해산 브랜트유는 68센트가 하락한 배럴당 74.83달러로 마감됐고, 거래폭은 74달러~76달러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