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 9시22분 현재 성원건설, 대우건설, GS건설은 전일대비 4%대 상승흐름을 보이고 있고 울트라건설, 특수건설은 전일대비 10% 이상의 급등세를 보이며 상한가에 다가서고 있다.
건설주들이 이처럼 일제히 상승하고 있는 것은 서울시가 터널공법으로 총 길이 149km의 지하도로를 건설한다는 소식 때문으로 풀이된다. 서울시의 예산 11조2000억원 이상이 투입되는 초특급 건설공사가 예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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