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상무부는 4일(현지시각) 6월 미국의 개인소득이 5월 1.3% 증가한 데 이어 1.3% 감소했다고 밝혔다. 이는 당초 로이터 전문가 폴 예상치인 1.0% 감소 전망에 비해 더 가파른 감소율이다.
6월 개인지출은 0.4% 증가, 예상치(+0.3%)보다 좀 더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5월 개인지출은 0.1% 증가한 바 있다.
상무부는 계절적 요소를 감안하지 않은 개인지출은 5월 0.2% 증가한 데 이어 0.1% 감소했다고 밝혔다.
한편 6월 근원 개인소비지출(PCE)물가지수는 전월비 0.2% 상승, 로이터 예상치와 부합한 것으로 나타났다. 5월 근원PCE물가지수는 전월비 0.1% 오른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