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복은 올해 2월 샤이니가 신고 선보였던 잼 컬렉션의 후속 작품인 'SC trainer'을 하반기에 주력제품으로 내놓으며 미드컷은 물론 트렌디한 로우컷으로 신선하고 파격적인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리복 관계자는 "광고계에 자신만의 스타일을 각인 시키며 패셔니스타로 급부상한 샤이니는 올해 활기찬 활동으로 브랜드 이미지를 한 단계 업그레이드 시켜줬다"며 "샤이니의 이미지와 리복이 추구하는 젊은 브랜드 가치가 잘 맞는다고 판단해 재계약을 결정했다"고 말했다.
리복코리아의 이나영 이사는 "이번 시즌에는 1990년대 초 가장 인기 있었던 트레이닝 컨셉 제품을 현대적으로 리뉴얼한 레트로 슈즈 'SC trainer'를 선보일 예정"이라며 "샤이니를 통해 팝업 컬러웨이를 적용한 레트로 제품을 신세대 감성에 맞게 풀어낼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