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신동진 기자] CJ제일제당 건강식품사업부 CJ뉴트라는 4일 CJ프레시안과 공동으로 다음달 4일까지 5주동안 '수능 D-100일'을 맞아 수험생들을 대상으로 '아침건강 챙기기'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매주 10개 학급을 선정해 아침식사 대용인 '행복한콩 모닝두부'와 '단호박 크림스프' 40인분을 제공한다. 특히 10개 학급 중 1개 학급은 150만원 상당의 '브레인슈타인'(기억력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건강기능식품) 8개월분과 40만원 상당의 '닥터뉴트리D'(뼈 건강, 눈 피로 개선, 에너지 생성/대사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성장기 청소년 타겟 건강기능식품) 10개월 분을 증정한다.
또 퀴즈만 참여해도 '브레인슈타인'을 45% 할인된 가격인 9만9000원에 구매할 수 있는 행사도 진행된다. 참여자 중 200명에게는 '브레인슈타인'을 특별 할인가 9900원에 구매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박미숙 부장은 "수험생들이 최고의 컨디션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아침을 잘 챙겨먹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 "스트레스와 더위 때문에라도 자칫 잃기 쉬운 수험생들의 건강을 챙기는 데 도움이 되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CJ뉴트라 ‘브레인슈타인’은 핵심 구성물질인 '피브로인 추출물 BF-7'은 기억력 개선에 직접적인 효과가 있는 것으로 식약청으로부터 인정 받았다. 1회 2정씩 하루 2회 복용으로 제품 가격은 120캅셀 1개월 분량이 18만7000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