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선물의 변지영 연구원은 "금일 달러/원 환율은 개입 경계감 속 미국 달러화 약세로 하락시도가 예상된다"며 "미국 경기회복에 대한 기대가 커지며 다우증시가 랠리를 펼치는 가운데 달러화는 2/4분기 GDP 예상치 상회로 하락했다"고 밝혔다.
변 연구원은 이어 "7월 무역수지가 51억 4000만달러를 기록, 예상치를 상회하며 외환시장의 하락요소로 작용할 것"이라고 관측했다.
다만 변 연구원은 "급락한 역외환율을 반영 갭다운 출발이 예상되나 개입경계감 속 조심스런 추가 하락시도가 예상된다"며 금일 예상범위로 1215~1230원을 제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