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전일 뉴욕 증시가 실적 호재와 경기지표 개선에 힘입어 연중 최고치를 기록하며 강세를 나타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홍콩 항셍지수는 1.5% 상승으로 출발한 직후 오름 폭을 확대하고 있다.
한국시간 오전 11시 17분 현재 1.65% 상승한 2만 569.19을 기록하고 있다.
특히 다탕전력이 상반기 순익 증가 기대로 6% 가량 오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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