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1시45분쯤 법원에 도착한 이 전 회장은 심경과 건강 등을 묻는 기자들의 질문에 "여러분이 내 입장이면 어떻겠느냐. 건강을 괜찮다"고 짧게 답한 뒤 보안검색대를 거쳐 공판장인 형사대법정으로 향했다.
이 전 회장이 관련 재판으로 법원을 찾은 것은 지난해 10월 이후 9개월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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