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석유협회(API)는 지난 주(24일) 원유재고가 410만배럴이 증가한 3억5200만배럴로 집계됐다고 28일 밝혔다. 또 휘발유 재고는 4만7000배럴 감소 했고, 정제유는11만6000배럴이 증가했다고 전했다.
한편 로이터의 전망치는, 주간 원유재고 30만배럴 감소, 휘발유 재고 60만배럴 줄어들 것으로 예상됐었다.
또 다우존스뉴스 전망조사 결과도 원유재고가 100만배럴 감소할 것으로 예상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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