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대해 현대차 관계자는 "생산라인이 중단된 것은 사실이나 지난 27일부터 정상 가동 중"이라며 "일부 노동자들의 농성이 진행중이지만 현지 분위기는 긴장이 완화돼 원만한 해결점을 모색하고 있는 상황"이라 밝혔다.
한편 인도 언론에서 보도한 첸나이 공장의 한시적 폐쇄 검토설과 관련, 이 관계자는 "공장 폐쇄는 전혀 검토한 적이 없다"며 "이는 본질과 다른 내용으로 와전된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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