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월 26일에 출시된 'KTB목표배당형펀드'는 주식시장 환경변화에 따라 주식편입비율을 0~100%까지 탄력 운용되며 목표수익률이 달성되면 수익금을 고객에게 현금으로 배당하고 나머지 원금은 운용을 지속하는 펀드인데, 전날 펀드 출시 2개월만에 목표수익률 7%를 달성해 이날 현금배당하게 된다.
한편, 같은 날 출시된 자산배분펀드인 '한국셀렉트자산배분펀드'도 현재까지 9% 수준의 높은 운용성과를 나타내고 있다.
또한, 올해 4월부터 판매된 한국투자증권 랩어카운트 상품 '해피텐Wrap'도 10% 목표수익률 달성시 원금과 이자를 고객에게 자동적으로 해지해 주는 목표수익형 금융상품인데, 현재 21개의 계좌가 목표수익률을 달성, 상환됐다.
한국투자증권 자산컨설팅부의 신긍호부장은 “시장위험 관리에 대한 권한을 대폭적으로 펀드매니저에게 위임하는 자산배분형 펀드나 랩상품은 운용자의 운용철학과 시스템 및 운용능력에 따라 성과가 달라진다”며 “자산배분형펀드에 이익배당형 스킬을 접목한 펀드는 주식편입비율을 60% 이상으로 유지해 주가하락시 노출 위험이 큰 주식형펀드와 비교해 볼 때 적정수준의 위험관리와 수익률 관리를 동시에 추구할 수 있는 고객의 니즈를 반영한 금융상품”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