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로이터통신(Reuters)의 보도에 따르면, 이날 프란시스 림 거래소 소장은 주식 거래가 모두 종료된 후 테러 위협으로 직원들이 대피했으나 다행히 폭발물은 발견되지 않았다고 전했다.
이 같은 위협은 글로리아 마카파갈 아로요 필리핀 대통령의 연례 연설이 이루어지기 수 시간 전에 발생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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