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계 증권사인 크레디트스위스는 27일 한국전력의 투자의견을 '시장수익률 이하'에서 '중립'으로, 목표가를 2만3000원에서 3만2000원으로 각각 상향조정한다고 밝혔다.
크레디트스위스는 최근 한국전력의 2분기 실적이 예상보다 강세를 보였다고 지적하고 원화강세 기조가 계속될 경우 비용절감효과도 볼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국전력은 이날 2.35% 급등한 3만260원으로 장을 마감했다.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