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신상건 기자] PCA생명은 27일 사망보장과 풍요로운 노후 생활을 동시에 준비할 수 있도록 고안한 ‘(무) PCA 매직(magic) 종신보험'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 상품은 인생 단계별로 목표를 이루는 과정에서 필요한 보장도 받고 은퇴 후 소득으로의 전환도 가능하다.
주된 경제적 활동기인 60세 이전까지는 사망과 특약을 통해 질병, 재해, 암, 실손의료비 등을 보다 집중적으로 보장 받을 수 있다.
또한 은퇴 시점인 60 세 이후로는 일시 생활자금 지급과 함께 사망 보장을 낮추거나 종신연금으로의 전환이 가능하다.
주된 특징으로 60세 이전까지는 보험가입금액의 100%를 사망보험금으로 지급한다.
60세가 되는 시점에는 보험가입금액의 30%를 행복설계자금으로 지급해 중요한 인생의 이벤트 자금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하고 60세 이후에는 보험가입금액의 70%가 사망보험금으로 지급된다.
또한 종신연금전환특칙을 활용할 경우에 60세 시점부터 가입 당시의 경험생명표를 반영한 종신연금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종신연금 전환 후에도 특약을 통해 질병, 재해, 암, 실손의료비 등에 대한 보장이 최대 80세까지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