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개 증권사에서 추천을 받은 13개의 종목 중 12개 종목이 주간수익률 기준으로 최고 19.75%에서 1.83%까지 다양항 상승폭을 나타냈다.
27일 뉴스핌 분석 결과 지난 한주간(7/17~7/24)의 성적에서 수익률 1등을 기록한 종목은 동양종금증권의 추천을 받은 현대해상이 차지했다.
현대해상은 사업지율 개선으로 5월 수정순이익이 전월대비 무려 51.1% 급증한 데다가 매월 100억원 이상의 장기보험 신계약에 의한 운용자산 증가로 운용수익이 증가할 것으로 기대를 받으면서 주간수익률 19.75%, 시장평균대비 15.41%p 상승했다.
또 대우증권의 추천을 받은 코오롱도 주간수익률 9.52%를 기록, 시장평균대비로는 5.18%p가 상승했으며 메리츠화재는 주간수익률 8.35% 상승하며 좋은 성적을 거뒀다.
이 밖에도 하반기 실적 개선의 추세 기대를 받은 한솔제지가 주간수익률 6.32%, 시장평균대비 1.98%p를 보이기도 했다.
반면 주간수익률에서는 소폭이나마 성과를 거뒀으나 시장평균대비로는 마이너스 성적을 기록한 종목도 3군데로 집계됐다.
삼성SDI는 주간수익률 2.95%로 주가는 상승했지만 시장평균대비로는 1.40%p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고 광동제약도 주간수익률 2.70%와 달리 시장평균에서는 1.64%p 감소했다.
우리투자증권의 추천을 받은 LG화학은 지난주 유일하게 주간수익률(-0.73%)과 시장평균대비(-5.06%p)에서 하락세를 보이며 장을 마감했다.
※자료: 뉴스핌, 한국거래소, 각 증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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