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한국예탁결제원은 상반기 ELS 상환금액은 6조 882억원으로 월평균 1조원 가량의 상환금액을 기록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또한 지난해 상반기의 ELS 사모발행금액이 전체의 75%에 달한 것에 비해 올해 상반기는 공모발행과 사모발행 현황이 비슷했다.
주식워런트증권(ELW) 발행은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57% 증가한 195억 3200만 워런트가 발행됐다.
상반기 ELW 상환은 156억 3800만워런트로 지난해 같은 기간 168만 4900만 워런트 대비 7% 감소했다. 대부분 상장되는 ELW는 공모발행이 전체의 92%를 점유했다.
한편 파생결합증권(DLS)은 상반기에 9671억원이 발행되어 지난해 같은 기간 8309억원 대비 16% 증가했고 상반기 DLS는 2417억원이 상환돼 지난해 2774억원 대비 13% 감소했다. 대부분 비상장인 DLS는 사모발행이 전체의 88%를 차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