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중국 런민은행(PBOC)은 하반기 정책수립을 위한 수석 관료들의 회의 보고서를 통해 "중국의 경기 회복세가 아직 견고한 수준에 이르지 못했다"고 평가했다.
런민은행은 은행들의 신용 리스크를 조절하고 대출이 실물경제를 부양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몇몇 런민은행 관료는 상반기 7조 37억 위앤을 기록한 상업은행들의 대출이 증시와 부동산으로 유입되면서 버블 초기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는 점에 우려를 표명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런민은행측은 보고서에서 물가와 더불어 위앤화 환율제도에 대한 언급은 하지 않았다.












